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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투 투쟁시 선거구별 인원파악 반드시해야한다

조직력복원 | 2014-04-25 02:25:53

조회수 : 2,203

노동 조합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  이부분이다.
선거구에서 몇 명 참여했는지,  선거구 조합원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상습 조합원들  빠져나갈 구멍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야한다.
 
두루뭉실  투쟁으로 지엠을 넘어서기는  어려울것이다.
집행부, 대의원, 조합원 삼위일체가 되어야한다.
 
투쟁하는 사람은  정해지지않았다. 면죄부  주지말고~~
노동 조합에 새로 가입한  과책 공장들  임단투 투쟁에 참여해야된다.
직장, 조장도 참여해야된다.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상습 조합원들   명단 공개해야된다.
 
민주 공장에  선거구 인원 몇 명인데, 몇 명 참여 했는지  공개하는것도  효과적~~
자기 선거구 1,2명 나왔는데 마이크 잡고 설치는 대의원들  정말로 한심했다.
지금의 노동 조합의 현주소 입니다.
 
사무 지회의 조직력이 동원되지않으면,  
생산직 조직력   한없이 추락할 것입니다.
명심하세요.
 
 
 
 
 
 
 
 
 
 
 
 
 
 
  • 정치인들  선거철 되면,이리저리 철새 정치하며 자기에 정치생명을 연장하는 관행을 보지만,그래도 국민은 뽑아주는 현실이 되었습니다.그동안 회사의 편에 있다는 이유로 노조에 적극적이지 못했던,공장.직장.조장들에 모습과 비추어  보면 비슷하게 보입니다.살자고 자기들  목숨이  위태로우니,이젠 조합 가입도 하면서 조합을 방패망으로 생각하신 분들이라 생각이  듭니다.그중에서도 진심이 계신분도 있겠지만요.이번 임투에 그분들에  동참율을  지켜 볼것이며 시험대에 올릴수 있는 개기가될것이며 ,임투에 찬물을 끼였는 그런 모양새를  보지 않길 바람니다.사무직 조합원도  많이  참여하는  임투가 되길 빕니다. 고질적병 | 14-04-2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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