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후보는 이에 대해 "이미 20차례 사과한 것으로 기억한다"며 "사건이 터진 당시에도 전 비서실장 비리 문제와 관련해 확실하게 재발방지를 약속했다"며 "오히려 유정복 후보 선거 사무실에 전 청와대 행정관이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것이 관건개입 선거"라고 받아쳤다.
신창현 후보는 송영길 후보의 인천영리병원 문제와 영종도 카지노 사업 취소를 요구했고, 송영길 후보는 영리병원은 시민단체와의 논의를 통해 진행한 상황이며 영종도 카지노는 내국인 출입을 엄격히 금하고 있어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큰 역할을 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영길 1.750명 해고 때 뭔해지 무른척 하고 다녀지
경찰한테 맞고 턱뼈 날아갈때 새민련당은 뭐했지?
그때 새누리당이 국회 특위열고 날리 치고 했지
그때 결사 반대 새민련 당이지
농림부때는 전국에 구제역이 퍼져도 수습못하는 정책으로 축산농가들 피눈물나게 하더니
안행부 장관땐 어찌했는지 굳이 따져보지 않아도 세월호 사건보니 어떤식으로 운영했는지 알겠네.
김포시민이라면 알게야..유정복은 공약을 이행하는게 아니라 그저 중앙정부에서 어떤식으로든 해주겠지 라며
방관만 하는.. 그냥 자기자리만 있으면 행복해 죽는 그런사람이야..
김포에 뼈를 묻겠다던 그의 약속은 어디로 사라진거지?? 이제와 인천출신이라며 기웃거리는 그모습이
너무 역겨움... 어휴 | 14-05-28 14:35
노동자는 이넘이되든 저넘이되든 지들 당리에의해
헌신짝처럼 버림받는건 같다! ㅎㅎㅎ | 14-06-02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