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장인가 뭔가 무슨 투쟁사가 개그하는것도 아니구 중간 중간 목소리가 적어
들리지도 않고 웃겨서 혼났네.. 창피해서 못듣겠더라구요
지부장님은 2분 . 지회장 그대는 10분 참나!!!
조립라인 | 14-06-13 06:04
연설이나 누가 몇분동안 연설을 했나가 중요한것이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생산과 사무가 단결해야되고 임투에 대한 공감도의 형성과 참여가 중요합니다.
올해 임투는 예년과 다르게 한국지엠의 생산물량감축.신차 미개발등
굵지한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데.지부장과 현 집행부는 말로만 투쟁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부평2공장 상무 사건도 다른 집행부같으면 벌써 타격나가서 책상빼고
한바탕 했을것인데.또한 군산 비정규직 사건도 그렇고요.
물론 폭력적으로 대응하는것은 마지막 방법이지만.회사측 임원이 조합원들의
고용안정을 무시하고 노동조합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데도 민주광장에
아무런 반박이나 경고성 내용도 없고..
이러다가 강성이미지가 강한 전노조직이 강성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혜가 있고
머리를 쓰는 것도 아니고..대한민국 노동조합계의 수치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박상무 같은 경우는 KBS 사장 사퇴시키듯이 우리 노동조합에서도 강하게 나가야
하는데요.
몇년전에 사무지회에서 인사부분의 ISP 한국에서 추방시켜버리듯이..
현 집행부에서는 박상무를 퇴진시켜버리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니면 사무지회처럼 중식시간에 피켓팅 시위라도 하든지..
조립 | 14-06-14 01:28
박상무? 집행부에서 타격투쟁 했다고 들었는데요?
조립2부 | 14-06-14 10:43
타격했으면 결과는요?
박상무가 공식적으로 사과발언을 했는지요?
전 집행부때는 박상무가 있는 2공장에서 박상무보다 더 계급이 높은 상무 타격투쟁을 하거나
전영 부사장 타격, 군산공장 타격 투쟁등.그런일이 있을때는 현장에서 금방 소문이 나던데....
집행부에서 형식적으로 타격한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윗에분 말씀처럼 타격하기전에 먼저 대화와 말로 협의를 하고 대화가 안 통하면
조합간부 한명 교도소에 갈 각오로 강력하게 타격을 해야 맞는것 같은데..쪕.
연구소 | 14-06-14 12:41
타격투쟁 했습니다
집행부 20여명 내려와서 박상무옆의 파티션,의자,집어던졌습니다
그런데 타격이 약했는지 약발이 남듣네요
개박살 냈어야 하는데 김00 상무도 힘께 박살내야 했는데 쫌..그렇네요
하기는했는데 효과가 없어서~~~
조립2부조합원 | 14-06-14 20:07
지회장을 욕할 필요는 없잖아요 .......
사무 지회는 가방끈도 길고 정보력은 있고, 조직력도 막강하니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자고요~
전 22대 집행부는 잘하던데........
임투가 아니라 임단투 전진대회입니다. 임단투!! | 14-06-12 18:47
전진대회 뿐 아니라 지회장답게 짧고 굴게하시요.
가방끈이 길어서라뇨? 이게 말이나 되는소리입니까? 최호선 | 14-06-12 19:14
문창극이 처럼 막장 연설이 아닌한 뭣이 문제인지 ㅉㅉ..
열심히들 잘 하세요~~ 나그네 | 14-06-12 20:34
허나 본질적인 문제는 전 집행부때도 그랬지만.
주간에 사무지회장 찬조 투쟁사는 인정함.
허나 야간에 사무지회장 투쟁사는 아니다고 생각함.
앞으로있을 출정식에도 야간에는 사무직들도 없을넛이고...
그러니.야간에는 사무지회장은 참석만하고 투쟁사는 필요없다고 생각됨.야간에는 차라리 지방공장의 지회장들중 한분이
찬조연설하는것이 맞는것같음. 엔진조립 | 14-06-12 22:52
들리지도 않고 웃겨서 혼났네.. 창피해서 못듣겠더라구요
지부장님은 2분 . 지회장 그대는 10분 참나!!! 조립라인 | 14-06-13 06:04
생산과 사무가 단결해야되고 임투에 대한 공감도의 형성과 참여가 중요합니다.
올해 임투는 예년과 다르게 한국지엠의 생산물량감축.신차 미개발등
굵지한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데.지부장과 현 집행부는 말로만 투쟁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부평2공장 상무 사건도 다른 집행부같으면 벌써 타격나가서 책상빼고
한바탕 했을것인데.또한 군산 비정규직 사건도 그렇고요.
물론 폭력적으로 대응하는것은 마지막 방법이지만.회사측 임원이 조합원들의
고용안정을 무시하고 노동조합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데도 민주광장에
아무런 반박이나 경고성 내용도 없고..
이러다가 강성이미지가 강한 전노조직이 강성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혜가 있고
머리를 쓰는 것도 아니고..대한민국 노동조합계의 수치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박상무 같은 경우는 KBS 사장 사퇴시키듯이 우리 노동조합에서도 강하게 나가야
하는데요.
몇년전에 사무지회에서 인사부분의 ISP 한국에서 추방시켜버리듯이..
현 집행부에서는 박상무를 퇴진시켜버리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니면 사무지회처럼 중식시간에 피켓팅 시위라도 하든지.. 조립 | 14-06-14 01:28
박상무가 공식적으로 사과발언을 했는지요?
전 집행부때는 박상무가 있는 2공장에서 박상무보다 더 계급이 높은 상무 타격투쟁을 하거나
전영 부사장 타격, 군산공장 타격 투쟁등.그런일이 있을때는 현장에서 금방 소문이 나던데....
집행부에서 형식적으로 타격한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윗에분 말씀처럼 타격하기전에 먼저 대화와 말로 협의를 하고 대화가 안 통하면
조합간부 한명 교도소에 갈 각오로 강력하게 타격을 해야 맞는것 같은데..쪕. 연구소 | 14-06-14 12:41
집행부 20여명 내려와서 박상무옆의 파티션,의자,집어던졌습니다
그런데 타격이 약했는지 약발이 남듣네요
개박살 냈어야 하는데 김00 상무도 힘께 박살내야 했는데 쫌..그렇네요
하기는했는데 효과가 없어서~~~ 조립2부조합원 | 14-06-14 20:07
깜방갈 각오하고 타격해야지....쯧쯧
액션만 까다 왔고만~~ 배워라 | 14-06-15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