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쉬는대 왜이리 전화 오는지 해마다 그러지만 올해는 더욷더
극성인것같네
찬반투표 내가 알아서 했으면 좋겠는대 공산당도 아니고
투표하지 마라 하네요,,,,난감
전화와서 박먹자 하네요,,그것도 휴일날
가족과 오붓하게 있는대 무슨 일도아닌대
식사하자 하고,,,,날씨도 더운데 짜증나네
조합에서 선거개입하면 어떻게 한다 하는대
어떻게 할것인지,,,의문가네
우리부서만 그런가 그런것 아닌것 같은대
제발 선거할때 본인생각 무시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았으면 좋겠네
눈치보네,,,선거할때마다,,내생각을 마음대로 하려하네
전지부장이 2명이나 있는 곳에서 이러니 쯔쯔쯔
아직도 쪽팔리게 쟁의행위 찬반투표로 장난질 치는 놈이있나?
노동조합이 개 젓으로 보여도 이건 아닌거 같은디...
집행부 빨랑 알아보고 박살내버려라~
그냥 넘어가면 진정 요번 임단투는 포기 할련다.. 조립2부 | 14-07-06 17:16
지금도 저렇게 전근대적인 노사 문제를 해결 하려는 부서가 있다면 지부장 이하 중앙 상무위원들 조합 간부들
총충동하여 개박살 내야만 이렇게 야비하고 노조를 무력화 시키는 꼼수를 부릴수없을 것이다
윗글 올리시 조합원은 내일 이라도 집행부에 모든 사실을 집행부에 제보하고 제보를 받은 집행부는
거침없이 초전박살 내야만 타 부서도 이런 작태를 함부로 못할 것이다
조립2부는 임단투 시기마다 직공장 앞세워 조합원들 의사대로 쟁위행위 찬성 못하도록 회유하는 것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부서이며 타결시 투표는 전화까지 하면서 찬성을 유도하는 악질적인 부서
이번 집행부가 이런 부서를 어떻게 타격 하는지 모든 조합원들은 말없이 지켜볼 것이다
말로만 조합원을 위하여 투쟁한다 하지말고 진정 투쟁을 하려고 한다면 이런 부서부터 타격하고
그다음 투쟁을 하는것이 우선 순위이다 그럴때 조합원들은 지부장을 신뢰하고 투쟁에 동참할것은 자명한 일이다
지부장 이하 모든 간부들은 쟁의행위 찬반 투표 직전에 사측이 벌이는 악질적인 작태를 예의 주시하고 적발시
과감한 타격으로 일침을 가하지 않는다면 이번 임단투는 이미 물건너 간것이다 타격하라 | 14-07-06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