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교섭,
한계에 부딪히면, 파업 투쟁으로 돌파할 수박에 없다.
꼭지점이 휴가 이후가 되었으면 좋겠다.
휴가 이전에는 파업 투쟁하지말고, 노사 교섭만 열심히 하면된다.
1만 5천 조합원들의 단결 투쟁을 부담 스러워하는 집행부 .........
투쟁 의지가 없어보인다.
투쟁 대오에게 힘을 실어주어야하는데 맥빠지게한다.
오늘 4T 파업하면서 충분히 그것을 느꼈다.
1만 5천조합원들의 모이지 않아서 투쟁 못하겠다고 말하지말라.
집행부, 대의원들의 투쟁 의지만 있다면 우리는 무조건 따라간다.
그것이 현장 정서이다.
진정성 없는 투쟁으로 과연 회사를 압박할 수 있을까?
사측은 웃고 있을것이다.
예전 이남묵 집행때도 임금동결이었지만 물량은 제대로 받아왔잖아요
이번에는 물량도 임금도 제대로 보전해주겠죠
전노회 회원들 힘내세요 전노회 | 14-07-22 21:22
통상 임금도 수용했고 물량확보가 중요한것 같씁니다 황금오리를 잡알것인가 황금오리 활동을 잘하게 여건을 갖추어 주어 영구이 황금알을 받도록 정 지부장에게 힘을 실어 줍시다 김영 | 14-07-23 15:32
이성재보다 그래도 정종환을 믿었지만 이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도대체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현장에서는 말이 많습니다.
이러면서 쟁의행위 투표왜해요?그냥 남들 하니까?답답해서 한자적습니다. 조합원 | 14-07-22 21:53
조합원이 뽑은 대표이니 결과 나오기 전까지 믿어야 어쩌것쑤
남들 앞에서 말 하는거 조차 후덜덜 떨면서 한마디 못하는 사람들이
뭔 말이 이렇게 많은지 몇천명 앞에서 혼자 연설 하는 것도 쉬운거 아님
조합원이 뽑아서 된 지부장 결과 나오기 전에 설레발 치지 맙시다 확그냥 | 14-07-22 22:25
시간공제지만 파업하고있는거요
2.지켜보고 투쟁해도늦지않소
그때가서반대해도됩니다
3.역대최악집행부 민기는 들먹이지마소
겁이나서 지회에는 코빼기도안보이는
혹시라도보면 육시럴~ 조합원 | 14-07-22 23:10
말참 잘했다
니그들 전노 얼마나 따내는지 지켜본다
지금까지 머나왔는지 니도알제??
함보자 얼마나 따내나 전노야 | 14-07-23 06:08
현기차도 동결이였다
그것땜에 물량확보해서 니가 여지껏 밥쳐먹고 사는거다
백수될뻔한거 살려줬더니 전노까고있네
오늘사거리로 나가서 마이크잡고 니가말한거 떠들수
있는배짱없으면 걍 찌그러져라 ㅡ | 14-07-23 14:14
연봉동결은 나중얘기다 ㅉㅉ 멍청하긴 | 14-07-24 11:22
그러게 공부열심히 하지그랬냐 18은너다 | 14-07-24 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