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년도 희망퇴직자는 회사의 강요 없었쟎아요 정리해고전 직장들이 강요에 고통스러워 마지못해 사표쓰고 나가고 노동조합의 희망퇴직 반대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사표쓰고 통한의 후회를 하시는 분들 상당히 많은줄 알고 있습니다 그리구 조합원 마당으로 글 올려주세요 토론 좀 하게요
W h y | 06-02-20 17:29
회사 강요 없이 자발적 퇴사라면 다시 입사는 좀 그렇지 않나?
여기가 나갔다 들어갔다 할 수 있는 곳은 아니질 않나?
why | 06-02-21 13:16
비정규직으로 와요.
희망 | 06-02-22 08:14
2003년도에 희망퇴직이 어디있냐?
너 바보아냐?
사표썼겠지!
난 2002년도 말에 1차로 복직한 놈인데 그후에 희망퇴직 이야기아직까지도 못들었다.
장난치면 안되지!
희망퇴직은 2001년도 이전에 했다.
확실이 알고 사기를 치던지 짜쌰!
우 씨~
답답이 | 06-02-27 23:15
여기가 나갔다 들어갔다 할 수 있는 곳은 아니질 않나? why | 06-02-21 13:16
너 바보아냐?
사표썼겠지!
난 2002년도 말에 1차로 복직한 놈인데 그후에 희망퇴직 이야기아직까지도 못들었다.
장난치면 안되지!
희망퇴직은 2001년도 이전에 했다.
확실이 알고 사기를 치던지 짜쌰!
우 씨~ 답답이 | 06-02-27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