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의찬반투표는 왜 한겁니까
가결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노동조합은
왜 쟁의가결시켜야 한다고 했나요??
노동부에 조정신청은 왜 했나요??
엄포를 놓을 목적인지
아니면 실행에 옮겨 조합원의 요구를 쟁취하자는 것이었는지
궁금합니다
허탈한 최종안에 조합원들은 분노합니다
지금 최종안이 맘에 든다든지 파업은 안된다든지 하는 조합원들은 그냥 입닫으시고
가결된 쟁의찬반투표결과는 조합원의 명령인데 이상황에서 왜 파업없이 최종안을 만지작 거리는지
노동조합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이대로 만족해서 입니까!!
저러고 있지요
최종안 받고도 저러고 있으니
뭘 바라는게 잘못된 것이지요 조합원 | 14-07-25 13:56
전 앞으로 15년 더 다녀야 첫째 대학교 입학합니다.
노땅 조합원이나, 자식 장가 다 보낸 조합원이야 모르겠지만,
25년 더 GM 에 있어야 하는 저로선, 못이기는척 이정도에서 서로 타협해야
회사에서 내 목숨, 1년이라도 연장하는 길인 것 같습니다. 만족 | 14-07-25 14:16
잠정합의를 하던지 쟁의행위를 명령하던지 둘 중 하나는 해야 하는거 아닌지.... 조합원 | 14-07-25 14:25
나랑 생각이 다르면 '적'이고, 당신과 생각이 다르면 '비조합원' 이요? 이게 뭔 논리인지.
당신 같은 생각, 행동이 당신과 비슷한 주장을 하는 집단을 싸잡아 욕을 먹게 하는거 모르시나요? 만족 | 14-07-25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