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파업하면 10년치 물량 확보를 보장한다고 했습니까?
아니면 철수 한다고 했습니까?
앞으로 3년치 물량만 보장받는 것입니까?
2017년 부평 공장 물량이 없는데. 노조 교섭 대표들은 어떻게 할것인지?
문구 내용이 노력한다. 최대한 노력한다 . 노력해서 안되면 그만인것을........
우리보고 그것을 믿을란 말인가? 손바닥으로 하늘이 잘 가려지네요.
28일 월요일 교섭 똑바로 하세요.
앞으로 지엠놈들은 물량가지고 노동 조합을 계속 협박할 것입니다.
한국 지엠을 3년짜리 시한부로 만들어놓고 계속 목을 조를것입니다.
2015년에는 '회사 최종안'이라고 더 형편없이 내놀것입니다.
너희들이 파업하면, 준다고 한 물량 취소시킬것입니다.
무파업해서 성과냈다. 자랑하지마세요. 23대 집행부~~
헌법이 보장한 노동 3권인 단체 행동권, 파업권이 없어지는데........
그것이 자랑거리가 될수는 없는것입니다.
지엠이 파업 못하게하면, 우리도 지엠을 협박해서 10년치 물량을 보장받아야됩니다.
월요일 잠정합의 반대합니다.
교섭을 제대로 하세요. 가결을 목표로 삼지말고.........
제대로된 물량 확보가 중요합니다.
언제까지 실시한다. 보장한다. 확약한다.
법률 대리인한테 자문을 구해야합니다.
현명한 전술이 필요합니다 함께살자 | 14-07-26 22:25
그리고, 경영은 노동자나 조합의 몫은 아니겠지요.
좀 편하게 갑시다. 내권리 | 14-07-27 00:24
사측이 양보할거라고?
웃기는소리.
피까지다뽑아내야되는게
경영진들이다.
주주들생각하고 피까지뽑아야되는거다
선의의경영진?느낌상바로퇴출이다 순한양 | 14-07-27 00:58
그래야 일하기 싫은넘들 다 짤리고 다시 시작합시다. 타도지엠 | 14-07-27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