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러하듯이 인권영화제는 많은 자원 활동가들의 열정과 수고 속에서 태어납니다. 그것이 10년을 한결 같이 달려올 수 있었던 영화제의 힘이고요. 올해도 많은 분들의 힘을 인권영화제는 기다립니다. 작은 힘을 조금씩 보태면 10회 영화제가 더욱 풍성해지지 않을까요? 망설이지 말고 인권영화제의 문을 두드려주십시오. 언제나,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모집 분야]
해외작 번역, 관련 자료 영역, 온라인 홍보 및 오프라인 홍보,
자막 및 더빙작업, 교정, 행사장 진행, 기타 실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