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아버지뻘 되는 현장직들에게 인사도 할줄 모르고 대가리 뻣뻣히 쳐들고 다니는 싸가지도 없는것들!
베리어블페이인지 뭔지 땜에 회사측에 꼼짝 못하던 것들이 노조가입하고 한방에 해결하고 못받은 돈까지 다받아 쳐 먹었으면 고마운줄이라도 알아야 할텐데, 첫해에만 집회에 반짝 참여하더니 이런저런 문제 해결이 다 되고 나니깐, 집회 참석은 고사하고 파업찬반 투표도 안하는 기회주의자들!
가만히 뒤짐지고 자빠져 있다가, 고정OT 신통상임금 적용으로 돈방석에 올라앉아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계산기 두드리기 바쁘더니, 단협개악안에 대한 잠정합의 찬반 투표는 엄청난 쪽수로 가결시켜 전체 조합원들의 반대 의견을 바꾸버린 것들!
우리 현장 조합원들이 전생에 뭔업보 때문에 저들의 배를 불려주고 피를 빨아 먹혀야 되냐고~~??
도대체 피빨아 먹는 거머리 사무직들을 왜~~~~~~~~~~???
앞으로도 얼마만큼 우리들의 고혈을 계속 빨아 먹게 놔둘순 없는것 아닌가....
전진 대회 미 참석!(일부 감독자님)~잠정 합이안 할때는 투표에 전원 참석!
그래도 옛 현장 조직원에 선배이고 동지!상집 조합 활동.조직활동 하시고,내려와 능력인정 받아 직.공장에 직위까지 받고 ,계신다고 하던데,그냥 전관예우에 개념으로 사무직과달리 봐야하는지요.?그 분들에 행동은 모르쇠로 합니까?뭔가 이루어진 조직적 인간관계가 있기에,
.협상안이 그래서 어느 한쪽에 이익을 가져간다는 소리에 의심들이 나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전관예우 | 14-07-31 19:42
최소한의 지켜야 할 것은 지켜가면서 말합시다. 뭐가 어째요? 사무직이 거머리야?
그러는 현장직에서는 그런 싸가지없는 것들이 없다는 것이야? 우리부서 현장직에도 그런 싸가지없는것들 수두룩해.
본체만체 인사도 안해. 당신이 이야기하는 큰형님/아버지뻘 되는 사람이 먼저 인사하면 그걸 받아주는 싸기지없는것들은?
사무직 고정수당? 당신이 그게 어떤 것인지 알고나 하는 소리야? 그거 기본급에 있던 돈이야. 그것도 지금보다 거의 2배였어
지엠놈들이 연봉제한다면서 월급깎으려고 기본급에 있던 것을 시간외수당이라는 이름으로 30T를 쏙 빼서 한거야.
근데 지급은 그것도 줄어서 18T 밖에 안되는거야. 우리건 수당이 아니라 월급이란말여.
그리고 우리가 당신 피 빨아먹는 거머리야? 도대체 당신이 우리에게 뺏긴 것이 뭔데? 우리가 당신이 가져야 할 것을
빼앗은 것이 아니라 회사로 부터 더 찾아노거야. 당신 주머니에 있는것 가져온 것이 아니라구.
(잠정합의안은 사무직 없었어도 가결이라네) 허~ | 14-08-01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