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싸하게 자신을 숨기는구나.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이 시점에 사무노동자를 힐난하는가? 이렇게 함으로써 당신에게 주어지는건 무엇인가 말이다. 부결? 가결? 이것은 이미 회사가 그려놓은 밑그림이었음을 당신도 잘 알지 않는가. 물론 사무노동자들이 전체의 내용에 편승하지 못했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임을 부인하지는 못한다. 이 역시 사무지회 집행부와 사무노동자들이 풀어야할 문제임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모든 책임을 사무지회에 묻는다고? 현장직노동자는 무엇을 했나? 올 임단투의 주변인으로 존재하지 않았나. 기존단협이 개악되었는되도 구통상. 신통상이란 당어에 갈길을 잃고 우왕좌왕하며 돈 계산만 열심히 하지 않았던가? 조삼모사의 우를 범하는 지금 당신의 책임론은 모든 노동자의 폐를 찌를 것임에 더욱 안타까워해야할 것이다. 책임론은 분열이며. 회사가 노리는 이유있는 노무정책임을 잊지말라. 또한 이 무모한 책임론에 편승해 규약개정의 수순을 밟지말아야한다. 기득권을 내려놓아야한다.
글쓴이 꼐서 말한 내용 공감합니다. 조삼모사 그리고 우리는 하나라고 인식되야 합니다.
그러나 이번 단협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저번단협에는 사무직도 현장직에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들이 많으니 같이 유대하고 갔지만
작년 현장직의 주간연속2교대제, 올해 통상임금관련하여
사무직하고 거리만 너무도 먼 안건이였습니다.
그러니 공감 하지못하고 사무지회표로 부결과 가결이 갈리는 이런 암담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사무지회 탓만 하고 싶진 않지만 보여지는 표는 사무지회가 표심을 갈랐습니다.
사무지회는 이부분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현장직과 하나라는 인식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한
앞으로 현장직과 사무직은 갈라설수 밖에 없고 사무지회에 대해
현장조직과 조합원들은 불신과 원망만 쌓일겁니다.
이런 모든것은 이번 임단협을 통과하게 만든 노동조합과 회사측에 있지만
책임논을 따지기에 앞서 우리끼리라도 뭉치고 하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법이 없나? | 14-08-04 20:55
그러나 이번 단협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저번단협에는 사무직도 현장직에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들이 많으니 같이 유대하고 갔지만
작년 현장직의 주간연속2교대제, 올해 통상임금관련하여
사무직하고 거리만 너무도 먼 안건이였습니다.
그러니 공감 하지못하고 사무지회표로 부결과 가결이 갈리는 이런 암담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사무지회 탓만 하고 싶진 않지만 보여지는 표는 사무지회가 표심을 갈랐습니다.
사무지회는 이부분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현장직과 하나라는 인식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한
앞으로 현장직과 사무직은 갈라설수 밖에 없고 사무지회에 대해
현장조직과 조합원들은 불신과 원망만 쌓일겁니다.
이런 모든것은 이번 임단협을 통과하게 만든 노동조합과 회사측에 있지만
책임논을 따지기에 앞서 우리끼리라도 뭉치고 하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법이 없나? | 14-08-04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