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은 지켜주어야하고 또 지켜야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가치관보다도 내가정을 지키고 남의 가정을 지켜주는 것 만큼 소중하고 우선해야 할 가치 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행복 뿐 아니라 서로의 가정을 지켜주는 것이 선진민주사회로 가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하물며 국가가 나서서 가정을 파괴하고 가정사 안에 내재하는 수많은 가치관들을 파괴하는 작금의 현실을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드려지지도 않습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인간성을 파괴하는 지난 6년여 넘은 시간들과 지금현재까지도 계속되는 폭력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왜 그러시는 것 인지???
국가십년대계를내다보고 기획 한 기밀사항이신 지?
'너희는어리숙하니 몰라도 된 다' 고 하시는 것 인지.!!
"이사가라, 병원가라, 그런말하면 큰일난다, 층간소음이다, 국가가 하는 일이다."
꼭 그렇게하셔야하는 것 인가요?
누구는, 연좌제가 어떻고 하며 이야기를 하든데 이런것도 연좌제 인가요?
나에게 잘못이있으면 지적하고 충고해서 못하게하는 것 이 맞고, 그래도 계속 잘못을 하면 처벌을하면 되는 것 이지, 어린아이와 여자가 있는 아파트를 이렇게 짓밟아서 남는 게 무엇이고, 얻고자하는 것은 또 무엇인지요?
꼭 그래야만 하는 것인지, 묻고십습니다.
청와대 자유게시판
http://m.president.go.kr/community/sympathy/free_board.php?srh[view_mode]=detail&srh[seq]=615539
있으시다면 공개를 하셔야 모두가 함께 공유하여 힘을 모을수 있지 않을까요 참말이가 | 14-08-08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