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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지회장 노동조합 장으로 치러야

침통 | 2014-10-20 14:42:15

조회수 : 3,733

업무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다 이십여일 만에 소생치 못하고 사망한 사무지회장은 마땅히 한국지엠지부의 노동조합장으로 장례를 치르는 게 합당하다고 봅니다. 최대한 예우를 갖춘 장례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주시기를 노조와 회사에게 촉구합니다.
  • 담당대원의 한테 업무중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삭제하지마세요 생각 | 14-10-20 15:10
  • 드디어 노무들이 작업하는구나
    홈페이지 그냥 로근인제로 갑시다.
    절대 삭제하지마세요
    노무 | 14-10-20 17:55
  • 노동자의 권리쟁취를 위해 투쟁하던 고인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어려움 한국지엠의 현상황에서 더 큰 역할을 해야하는데,
    이렇게 조합활동중 운명을 달리하여 안타까운 마음 뿐이네요.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고,
    노동조합에서는 그동안 고인의 공로를 생각하여 전체 한국지엠 노동자의
    이름으로 성대하게 장례를 치뤘으면 합니다.
    조합원 | 14-10-20 15:35
  • 댓글다신 생각이라는분 생각좀하세요
    노동운동 하시고 노동자의 하나의 장으로서 활동하신 분 가시는 길 잘 챙겨드리지 못할지언정 업무중인지 아닌지를 얘기하는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생각2 | 14-10-20 16:18
  • 노동운동 하시고 노동자의 하나의 장으로서 활동하신 분 가시는 길 잘 챙겨드리지 못할지언정 업무중인지 아닌지를 얘기하는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역시 이말씀에는 100% 동감합니다. 그러나 감성적으로 생각난는대로 하면 안됩니다. 왜 산재와 관계가 있으니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무턱대고 조합장 운운하지말고...
    생각 | 14-10-2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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