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노조는 노보를 통해 부평공장통합음모의 진상을 밝히라 요구했고 이에 회사는 2공장의 엡실론을 1공장으로 보내겠다는 통합소문을 공식적으로 화답했습니다. 비정규직의 해고를 볼모로 삼았던 군산공장의 1교대근무도 팁으로 공식화 했습니다.
부평공장통합과 군산1교대 강행은 곧 전쟁선포나 마찬가집니다. 집행부는 반대의 입장을 수차례 공언했습니다. 공장통합속셈이 뻔한 짭다운도 집행부가 대의원들 대신 사인했습니다. 현장조직위원들의 투쟁을 폄하하고 무시하더니 결국 뒤통수를 맞은 겁니다. 노조와 대의원들이‥
이쯤되면 지부장의 강력한 대회사투쟁의 성명서가 오늘 내일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 주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전간부 투쟁결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당장 2공장 짭다운은 원상복귀시키는 것이 노조와 대의원들의 첫번째 투쟁이 돼야 할겁니다. 노동조합은 책임을 다할 때입니다. 노조의 사활이 걸린 문제입니다. 과거 위원장을 불신임했던 이유보다 열배 백배는 위급한 사안인 것입니다.
지금 각 모든 현장 제 조직들 누구하나 사측에쓴소리하는조직활동가 있나요
앉아서만 나불나불 진절머리나는군요
앉아서는 다들 소도 잡아먹을겁니다
막상 당신이 한번 해보라하고 멍석 깔아주면 할수있을까요
현집행부를 두둔하는건 아닙니다
군산 어떻게든 책임안지고 욕안얻어 먹으려고 가관입니다
그리 유인물들 잘내고 포장 잘하더니 군산 참 xx빼놓고는 아무조직 말도없고 부평 유인물 군산에
퍽허면 뿌리던데 비정규지회 유인물말 보입디다 제말이 거짓말 입니까
다들 정신차리세요 군산 벌써부터 할려고 맘먹었으면 종이쪼가리가 아니라 텐트치던 노숙하던 머리띠를 두르던
아님 현장을 싸그리 뒤집어 엎던 뭔가 하려는 의지가 있던지 그리고 부평큰집도 마찬가지고요
집행간부및 대의원 분들 그럴 용기없으면 미리 사퇴하세요 괜히 시간만 낭비해서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 손까락만 빨개하시지 말고요 이그 실망대실망 실망입니다 | 14-11-10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