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합원게시판

경향포토]C&M 비정규직 노동자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경향신문 | 2014-11-12 19:47:30

조회수 : 4,974

경향포토]C&M 비정규직 노동자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iframe width="600" height="50" src="http://p.lumieyes.com/frm2_dv.asp?domain=news.khan.co.kr&q=&refer=http%3A//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3Fartid%3D201411121333121%26code%3D940702&cate=null&pidx=7&aeidx=30"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129일째 노숙 농성을 이어가던 케이블방송업체 씨앤앰(C&M)의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이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에 있는 25m 높이의 전광판 위에 올라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지난 7월 해고된 5개 외주업체 노동자 109명의 복직과 고용보장, 생존권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 등록된 코멘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191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