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 2공장 문제는 부평 공장 전체의 문제다.
메인라인 짭다운은 회사에서 사람빼기위한 술책에 불과하다.
승용1공장으로 통합하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행해지는 것이라고 볼수 박에없다.
승용 2공장 축소하고, 폐쇄하기 위한 수순이 아닐까?
지금 당장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걸 누가 믿겠는가?
타부서 조합원들도 7명의 대의원, 전노회 집행부에 대해 분노를 느낀다.
현장 조합원들이 공감하지 않는 고용 안정, 생존권 싸움을 너희들 마음대로
할수는 없는것이다. 공청회를 열어라, 집행부의 의지도 보여주고.........
상상을 초월하는 투쟁을 승용 2공장에서 보여줘라.
실천 투쟁이 중요한 것이다. 집행부, 7명의 대의원만 공감하는 사인은 무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