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민주노조의 위원장이었던 김 모씨와 이모씨는 지금 회사의 간부직에 있다. 이것은 분명한 어용인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자본가의 개가 된 어용변절자들을 어찌 전직노조위원장의 예우를 유지시킨단 말인가. 전간부는 분명히 그 어용인자들의 자격과 예우를 전면박탈하여 실추된 한국지엠지부와 노조원들의 위상을 찾기 바란다. 너무나 부끄럽고 부끄러운 치부다.
전직 위원장 이라는 인자들이 과연 합당한 직책에 있는지 조합과 당사자 어용들은 그 부분부터 생각하기 바란다
민주노조를 말하던 그들이 조합원을 배신하고 노동조합을 난도질한 배신자들을 전직 위원장 예우라니 기가찰일
위기 상황에 고용이 불안한 싯점에 배신자 어용들을 노동조합 차원에서 예우를 한다는건 노동조합을 부정하는 일이다
이번 대의원 대회에서 변절자 들을 조합원 자격을 박탈하지 않으면 사측은 조합노동조합 조합원을 어떻게 생각할
것이며 노동조합의 위상이 바로설 것인가 지금 노동조합과 조합원의 운명은 위기 그 자체다
이번 대의원 대회는 이 문제부터 확실하게 정리해야 마땅하다
박탈하라 | 14-11-20 20:59
민주노조를 말하던 그들이 조합원을 배신하고 노동조합을 난도질한 배신자들을 전직 위원장 예우라니 기가찰일
위기 상황에 고용이 불안한 싯점에 배신자 어용들을 노동조합 차원에서 예우를 한다는건 노동조합을 부정하는 일이다
이번 대의원 대회에서 변절자 들을 조합원 자격을 박탈하지 않으면 사측은 조합노동조합 조합원을 어떻게 생각할
것이며 노동조합의 위상이 바로설 것인가 지금 노동조합과 조합원의 운명은 위기 그 자체다
이번 대의원 대회는 이 문제부터 확실하게 정리해야 마땅하다 박탈하라 | 14-11-20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