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협의가끝나고 한달여가흐른 지금...
짭다운의 이유에 일부 대의원과 부서가 내뱉은? 말중 하나도 맞는게 없다.
우선 부서협의후 빠진인원은 대체 어디로갔나?
되도록Tps를 하지않겠다??
그리고.. 빠진 인원으로 근골및 물리치료등 각직장에서 빈자리를 채워 여유있는 라인 가동을 하겠다. 각직에 직장들을 라인에서 빼서 직장내에 품질결함및 구성원들 생리현상 들도 해결하겠다..등등...
여러가지를 목적으로 부서협의에 당당히 도장을 찍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한가?
여전히 직장들은 라인에 메달려서 작업하기에 바쁘고 위에서 거론한 인원은 채워주지도 못하고있고 . 빠진인원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며 줄인다는 Tps는 늘어만가고(12월달 Tps7개)라인운영에 따라 더 늘어날수도 있는 실정이다. 이상황에서 과연 짭다운에 동의한 대의원들이 엡실론이나 임팔라가
적힌 피켓이나 현수막을 드는 보여주기?식의 행동을 지금도 할수있을까?
자신들이 주장하며 합의한이유?와 지금 정반대 상황이다.
그런데도 당당하게 얼굴을 들고 다니는걸 보면 정말 뻔뻔한건지 아님 조합원을 물로보는건지 모르겠다. 설마 이런상황을 몰랐다고는 하지마라. 내가 알기론 동의한 대의원중 한명만 초선 대의원이지
많게는 10선을한 대의원도있다. 이렇게 현장이돌아간다는걸 10선9선이나 지낸 대의원이 몰랐을까? 설령.. 사람인지라 몰랐을수도있다. 그럼 잘못한점을 공청회를 열어 조합원 들에게 사실을 설명한후
잘 잘못을 평가받고 설령 잘못한점이 있으면 사죄하고 차후에는 되풀이되지 않도록하면 끝나는일을 지금 까지 공청회도 안하는건 무슨 배짱인가?
사실 대의원 간사에게 공청회를 열어달라 몇차레 요청을했다.
그런데 돌아오는 말은 대의원 들에게 물어보지 않았다는둥 각 제조직야유회를 간다는둥 이런핑계를 일삼으며 지금까지 회피하고있는 실정이다. 대체 대의원이라는 명찰을 달고있는 사람이 무엇이 더중요하고 무엇이 더 급한지를 모른다면 조합원을 대표할 자격이없다..
사퇴하고 현장으로 돌아와서 한공정 라인이라도 타라~~
작업자들이 여기저기 안아픈데가 없고 환자들이 넘쳐난다..
당신들의 그 무책임한 행동때문에...
에이... 그냥 사퇴해라 응? 조립박 | 14-11-25 08:31
힘없는 신입사원은 조립2부 타이어빵으로 보내면서
빽좋은 사람들은 조립1부로 보내는 뒤바뀐 일들을 하고있으니..
대의원들은 이상황에서도 자기 사람들은 조립1부로 보내주고 싶었나보죠? .... 1부조합원 | 14-11-25 10:11
마쇼
그리고 편가르기하는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그동안
짭다운 막아오고 반대한게 그 두대의원이고
지금도 불합리하고 잘못됐다고 외치고 있는 사람도
이 두대의원 밖에 없다
7명이사퇴한다고 모든게 잘풀리는게 아니지만
이렇게 싸울의지조차도없고 현장에 보이지도 않는것들은
없는게 낫다고애기 하는거다 조립박 | 14-11-25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