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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3번]전략을 바탕으로 투쟁과 비정규불안정노동자를 조직하는 민주노총

기호3번허영구선본 | 2014-11-27 14:27:28

조회수 : 3,827

 

[브리핑] 전략을 바탕으로 투쟁도, 비정규불안정노동자도 조직하는 

민주노총을 만들겠습니다.



 

24일 저녁, 대전지역 합동유세가 열렸다. ‘총파업을 하기 위해서 가장 기초적인 작업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허영구 위원장 후보는 원산총파업 이후 50년 만에 이루어진 노개투 총파업을 언급하며, 총파업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성공하는 총파업을 위해 ‘총파업투쟁본부기획단’을 만들고 파업을 실질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교육하고, 서명 받고, 조합원투표를 거치는 등의 철저한 준비, 그리고 투쟁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5일, 김태인 수석부위원장 후보는 민주연합노조를 방문하여 “돌봄지부 조직을 통해 최저임금도 못 받는 중고령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조직화와 처우개선에 투쟁해왔다”고 말했다. 임원 직선제가 조합원이 주인되는 민주노총을 건설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란 생각에 출마했음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같은 날, 충남지역에서 열린 합동유세에 참석한 허영구 후보는 ‘노동자와 정치가 분리되었다’라고 진보정치를 진단했다. “요즘 ‘진짜 사장 나와라’는 투쟁을 하고 있다. 정치도 진짜 노동자정치가 등장해야 한다.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일어나는 투쟁, 자본에 의해서 착취 수탈당하는 현실에서의 모든 노동자들의 행위가 진짜 노동자 정치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26일은 LG화학 출근선전전을 시작으로 충북지역에서 선거유세를 가졌다. 공공운수 택시지부 출근 선전전, 청주시노인병원 선전전, 공공 충북대병원분회 방문 등을 통해 충북지역 조합원들을 만나 임원직선제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당일, 신현창 사무총장 후보는 서울지역에서 유세를 가졌다. 대보건설 규탄 건설노조 전국 확대간부 결의대회에 참석한 신현창 후보는 “대중과 노동자들로부터 지지받는 민주노총을 만들기 위해 젊은 제가 사무총장후보로 나오게 되었다.”고 말하며, “특수고용노동자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27일 강원 지역에서 주요일정은 다음과 같다. 7시 10분 동부메탈 선전전 / 12시 강릉시청 노조 간담회 및 선전전 / 13시 30분 강릉원주대학노조, 강릉원주대 비정규직노조(일반노조) 간담회 / 15시 속초의료원 간담회 / 17시 강원지역 합동유세

 

2014년 11월 26일

기호 3번 허영구·김태인·신현창 선거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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