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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흡연

조립1부 | 2014-12-11 08:47:31

조회수 : 3,555

저는 비흡연자입니다.
현장에 흡연실좀 만들어주세요 제발...
담배냄새 때문에 정말 진심으로 미치겠습니다.

흡연구역을 지정은 해뒀지만 그게 흡연자를 위안 장소인지
비흡연자를 위한 장소인지 묻고싶군요.

작업장 바로 옆 오픈되어있는 생산회의장을 흡연지역이라고 해 두었는데, 그 곳에서 흡연을 하면 그 연기가 고스란히 현장으로 돌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 곳에서 담배피우지 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설령 그렇게 얘기 하더라도 피우지 않을까요?

현재의 흡연구역이 흡연자를 위한 편의 구역이 되지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금의 현 상황은 그렇게 되어있는거 같네요.

비흡연자를 배려한 흡연구역 지정과 현장 구간구간
폐쇠되어있는., 적어도 사방으로 오픈되지 않은 흡연장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이 곳에 글을 올릴까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안전보건을 담당하시는 분 께서 꼭 방안을 마련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것 이것도 문제입니다.
    냄새도 문제이지만 너무 지져분합니다. 꽁초를 변기에 버리고 물을 내리지않아 누런물이 생기고 등등
    조합 및 회사에서는 단속할 수 있는 방법좀  찾아주세요..
    담배 | 14-12-11 09:22
  • 금연 화장실이 정답입니다.
    화장실 옆에  흡연실을  하나 설치하던지 해야할 것입니다.
    금연화장실 | 14-12-11 18:31
  • 공장내에서는 무조건 금연합시다.
    흡연부스 설치하면 거기서 필까요? 작업시간에 그안에서 담배피는거 뻔이 보이는데 효과있을까요? 그리고
    담배피는 사람들도 남이 피던 연기 마시는거 싫어합니다. 그거 있어도 어차피 화장실이던 라인이던 핍니다.
    그러기에 강제적으로 피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화장실부터 흡연감지 사이렌 설치합시다.
    바닥에 담배꽁초 널린거 담배피는사람이 줍는거 한번도 못 봤어요
    조립에서 | 14-12-12 09:15
  • 휴게실서도 흡연
    회의실서도 흡연
    사무실서도 흡연
    아무데서나 흡연
    난 안펴도 흡연자
    지방은 | 14-12-12 19:20
  • 다른곳도 아니고 도장부의 어떤 미친놈은 라인에서부터 담배붙여서 물고 매번 화장실,흡연실로 가더구만...참나~ 폐암 | 14-12-12 20:26
  • 여기에 글쓰는 사람들은 흡연의 피해를 보고 있으나 그 흡연자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거나 말 할수 없는 위치에 있어 익명 게시판에 작성하는 걸로 보이는데...뭔가 조치가 취해져야 할듯 암묵적 폭력 | 14-12-13 04:04
  • 물고늘어지지마라 당신같으면 담배피는사람 면전에서 꺼 달라고 자신있게 할수있나? 물타기 | 14-12-1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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