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죽어도 열사가 되는 방법이 있구나? 하고 새롭게 알았는데..
1억을 가져다 어디다 쓴다는 것인지...
사무지회 없애라..진짜로....
1억 | 14-12-15 11:09
본문글이나 덧글이나 그것하고 사무지회 없애야 한다는것하고는 무슨 연관이 있는것인가요?
그리고 다른 조합원들이 모르는 내용 (추모집?장학사업?유가족지원?)을 소상히 알고계시는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리 안타까워 하시는지요?
"열사" 로 된것이 그냥 부러워서 그러시는건가요?
저 역시 만약 추모사업에 대해 진행여부를 묻는다면 당연히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이런식으로 사무지회 유무를 논하는것은 아닌듯하여 글을 적습니다.
사무지회 집행부는 어떠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조합비 인 만큼 투명하고 올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선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욕을먹어야 합니다.
무슨상관 | 14-12-15 13:02
조합원들이 모르게 진행하니 그것이 문제지?
고 이창훈 지회장 장례비로 사무지회는 얼마나 지출했나?
이것도 사무지회 조합원들은 모른다..
조합원 | 14-12-15 13:05
이창훈 열사는 노조 활동으로 사망한 것을 노동조합에서 확인하고 노동조합장으로 장례를 치뤘습니다
그리고, 열사의 추모사업 추진은 사무지회와 지부에서
여러차례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추모사업은 기금이 있어야 사업추진이 가능한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기금의 출연은 당사자인 사무지회가 중심이 되고 추모 회원의 기부로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근거없는 악의적인 내용으로 고 이창훈지회장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동은 자제 하시기 바랍니다.
조합원 | 14-12-15 20:17
현장은 대폭적인 생산물량감소로 tps를 밥먹듯하고 있고
잔업.특근이라는 용어가 사라진지가 한참되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취지는 좋으나 1억이라는 돈이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수있지만 위의분 말씀처럼 피같은 조합비입니다.
사무지회 대의원 대회가 지부차원에서 대의원대회를 하여서 결정해야되는것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쌍차에서 투쟁하다가 저세상으로 하직하신분들이 한두명이 아닌데 이분들은 열사라는 호칭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무지회의 고인께서 지역연대인사 어느분의 상가집을
갔다가 사고를 당했는지.또한 정확하게 노동조합과 사무지회에서 고 이창훈 지회장의 장례비와 병원비에 사용되었는지 투명하게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저번에 민주광장에서 대의원대회 소식을 통하여 대략적인 설명이 있기는 하였으나 설명이 부족하고 사무지회 유인물에서 자세한
설명이 있었더라면 하는 의문점이 생깁니다.병원비나 장례비 관련해서 회사에서는 얼마의 금액을 지원받았는지도
이런 게시판에서 왈가왈부 할게 아니라 공식적으로 밝힐
필요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 14-12-15 22:11
대의원 2014-12-16 (화) 08:12
고 이창훈 지회장 장례비에 대해서는 지난 지부 정기대의원 대회에서
회사가 지원한 금액, 지부가 지출한 금액, 사무지회가 지출한 금액을 보고 완료 되었습니다.
관련자료는 주위의 대의원들에게 보여 달라고 하면됩니다.
그리고, 피 같은 조합비 운운하며 추모사업과 하등의 연관성이 없는 내용을 열거하며, 본질을 흐리고 자 하는
태도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피같은 조합비 이기에 투쟁과 조직력 강화에 집중하고, 그리고 소중한 열사 정신을 계승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대의원 | 14-12-16 08:13
추모사업을 하는것이 맞군요.
비정규직들의 자녀들을 위한 장학사업도 포함시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1750명 정리해고시 폭력경찰에 맞서 투쟁하다가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때문에 복직을 못하고 병원생활만
하시다가 돌아가신분들이나 지금도 당시 경찰폭력때문에
아직까지 정상적인 생활을못하고 있는 우리의 선배와 동료들에게도 지원이 필요합니다.
정리해고에 맞서 투쟁하시다가 돌아가신분들은 열사는 아니더라도 생계지원은 조합에서 해주는 것이 맞아요.
김씨 | 14-12-16 09:49
님.
지난 정리해고때 투쟁하다가 죽은 분이 누구신지 조합에 신고하세요.
이분들은 반드시 열사로 모셔야 합니다.
어찌보면 고 사무지회장 못지않은 열사분들이고 열사 자격이 잇습니다.
질문 | 14-12-16 19:56
전형적인 낚시 글 이군요.
조합원 | 14-12-16 15:13
왜 낚시글이죠?
질문 | 14-12-16 19:57
비통해하는 마음이야 이해합니다.
조합비를 기금으로 쓴다는건 시간을 갖고 좀더 냉철하게 생각해볼 필요는 있겠네요..
그리고 사무지회가 해고자 생계비 운운하는건 좀 웃겨요.
이전에 해온 일이 있을텐데..
조합원 김씨 | 14-12-16 21:33
1억을 가져다 어디다 쓴다는 것인지...
사무지회 없애라..진짜로.... 1억 | 14-12-15 11:09
그리고 다른 조합원들이 모르는 내용 (추모집?장학사업?유가족지원?)을 소상히 알고계시는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리 안타까워 하시는지요?
"열사" 로 된것이 그냥 부러워서 그러시는건가요?
저 역시 만약 추모사업에 대해 진행여부를 묻는다면 당연히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이런식으로 사무지회 유무를 논하는것은 아닌듯하여 글을 적습니다.
사무지회 집행부는 어떠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조합비 인 만큼 투명하고 올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선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욕을먹어야 합니다. 무슨상관 | 14-12-15 13:02
고 이창훈 지회장 장례비로 사무지회는 얼마나 지출했나?
이것도 사무지회 조합원들은 모른다.. 조합원 | 14-12-15 13:05
그리고, 열사의 추모사업 추진은 사무지회와 지부에서
여러차례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추모사업은 기금이 있어야 사업추진이 가능한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기금의 출연은 당사자인 사무지회가 중심이 되고 추모 회원의 기부로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근거없는 악의적인 내용으로 고 이창훈지회장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동은 자제 하시기 바랍니다. 조합원 | 14-12-15 20:17
잔업.특근이라는 용어가 사라진지가 한참되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취지는 좋으나 1억이라는 돈이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수있지만 위의분 말씀처럼 피같은 조합비입니다.
사무지회 대의원 대회가 지부차원에서 대의원대회를 하여서 결정해야되는것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쌍차에서 투쟁하다가 저세상으로 하직하신분들이 한두명이 아닌데 이분들은 열사라는 호칭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무지회의 고인께서 지역연대인사 어느분의 상가집을
갔다가 사고를 당했는지.또한 정확하게 노동조합과 사무지회에서 고 이창훈 지회장의 장례비와 병원비에 사용되었는지 투명하게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저번에 민주광장에서 대의원대회 소식을 통하여 대략적인 설명이 있기는 하였으나 설명이 부족하고 사무지회 유인물에서 자세한
설명이 있었더라면 하는 의문점이 생깁니다.병원비나 장례비 관련해서 회사에서는 얼마의 금액을 지원받았는지도
이런 게시판에서 왈가왈부 할게 아니라 공식적으로 밝힐
필요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 14-12-15 22:11
고 이창훈 지회장 장례비에 대해서는 지난 지부 정기대의원 대회에서
회사가 지원한 금액, 지부가 지출한 금액, 사무지회가 지출한 금액을 보고 완료 되었습니다.
관련자료는 주위의 대의원들에게 보여 달라고 하면됩니다.
그리고, 피 같은 조합비 운운하며 추모사업과 하등의 연관성이 없는 내용을 열거하며, 본질을 흐리고 자 하는
태도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피같은 조합비 이기에 투쟁과 조직력 강화에 집중하고, 그리고 소중한 열사 정신을 계승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대의원 | 14-12-16 08:13
비정규직들의 자녀들을 위한 장학사업도 포함시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1750명 정리해고시 폭력경찰에 맞서 투쟁하다가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때문에 복직을 못하고 병원생활만
하시다가 돌아가신분들이나 지금도 당시 경찰폭력때문에
아직까지 정상적인 생활을못하고 있는 우리의 선배와 동료들에게도 지원이 필요합니다.
정리해고에 맞서 투쟁하시다가 돌아가신분들은 열사는 아니더라도 생계지원은 조합에서 해주는 것이 맞아요. 김씨 | 14-12-16 09:49
지난 정리해고때 투쟁하다가 죽은 분이 누구신지 조합에 신고하세요.
이분들은 반드시 열사로 모셔야 합니다.
어찌보면 고 사무지회장 못지않은 열사분들이고 열사 자격이 잇습니다. 질문 | 14-12-16 19:56
조합비를 기금으로 쓴다는건 시간을 갖고 좀더 냉철하게 생각해볼 필요는 있겠네요..
그리고 사무지회가 해고자 생계비 운운하는건 좀 웃겨요.
이전에 해온 일이 있을텐데.. 조합원 김씨 | 14-12-16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