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기본적 노동법의 혜택조차 받지 못하는 제조업사무직의 투쟁은 이제 계속되어집니다!
▶ 2005년 7월 금속노조 지엠대우차 사무지부(준) 창립총회
▶ 2005년 7월이후 계속적인 단체협약 체결요구
▶ 2006년 5월 교섭응낙가처분 신청
▶ 2006년 2월 매일이어지는 출근 및 중식시간 투쟁진행 중
→ GM대우는 정상적인 노동조합활동을 경고와 징계남발로 탄압을 하며 단체교섭요구에는 일체 응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장조합원 만명에 사무직 5500명 이건 비정상적인 조직입니다
아직도 대우그룹시절 나눠먹기식 인사로 전부 승진하고 임금도 현장직보다 2배 가량 올라 고임금자들 이제는 사무직 구조조정의 칼을 뽑아야 보다 알차고 가벼운 조직으로 지엠대우가 거듭날것입니다 일이 없어 비일비제로 놀며 임금을 받아가는 구조인 사무직 가볍고 활동적인 조직으로 만들어 주십시요
조합원 | 07-03-03 16:30
아직도 대우그룹시절 나눠먹기식 인사로 전부 승진하고 임금도 현장직보다 2배 가량 올라 고임금자들 이제는 사무직 구조조정의 칼을 뽑아야 보다 알차고 가벼운 조직으로 지엠대우가 거듭날것입니다 일이 없어 비일비제로 놀며 임금을 받아가는 구조인 사무직 가볍고 활동적인 조직으로 만들어 주십시요 조합원 | 07-03-03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