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더불어 숲2호가 나가고 비정규직 해고자 격려의 문자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엔 정규직 분들의 문자가 많았었고 날이 갈수록 비정규직이라고 밝히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평공장에서 비정규직의 삶은 너나할것 없이 힘들고 빡빡합니다. 해고된 저희들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회사의 압력과 고된노동으로 하루하루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힘들고 어려운것은 매 한가지 입니다.
노동자가 나 혼자일땐 약한 존재지만 동료의 고통을 함께하고 같이 싸울땐 세상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엔 GM대우 부평공장 역사상 처음으로 비정규직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저희들의 싸움에 그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지 정말 몰랐습니다. 이제 공장 안팎으로 비정규직의 목소리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나만의 싸움이 아니라 비정규직 노동자들 모두의 싸움이라는 각오로 더욱 강하고, 질기게 싸워나가겠습니다.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않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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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십니다. 저두 같은 비정규직입니다 힘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복직되시길 기원합니다. 응원할께요~ 힘내세요-비정규직-
♥ 힘내세요~좋은일있겠죠 감기조심하시구요
♥ 힘내시요 금속연맹까지 합세했으니 조만간 좋은 날이 오겠지요 화이팅 내일 따스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