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부서장은 '이런것이 강제발령이다.' 고 했었고,
'일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보는것 이다.' 고 했었다.
그리고 부서장은 내 선거구 대의원과 함께 며칠을 병원에 가라면서, 다른 2층 사무실에서 협박 했었다.
[☞.가족이 힘들어질 수도 있다.
(천장을향해 손가락질을 하며)
.위에서 본부장님이 지켜보고 계신다.
.가족을 해할수도 있다.
.왜 병원에 안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그랬었다.
그리고 대의원은 100명 서명받아 오면 병원에 가겠느냐고 윽박지르기도 했었다.
나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어 공장사무실에서 공장님이 있는데서 재차 물었었다.
부서장은 두눈을 부릅뜨고 기존의 질문 그대로 '동의한다. 맞다.'고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