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의 표를 얼마나 받을지 모르겠지만, 능력있는 사무직 지부장후보는 어떤가 생각해 봅니다!
물론 현장까지를 포함하는 조합원 전체를 통솔하기가 아직까지는 다소 무리라고 판단할 순 있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개혁을 바라는 조합원들에게 정책적인 이미지로 먹힐 수 있다고 봅니다.
차라리 | 17-01-12 11:54
2012년부터 채용비리가 있었다..?
수사대상이 2012년으로 정해진거는
근로기준법 공소시효가 5년이라
그 기간으로 정한겁니다.
기본은 알고 갑시다
헛똑똑 | 17-01-12 21:18
2번때 댓글은 정말 유치한 조기선거운동이네요.
검찰이 최근 5년으로 한정해 해당 신입사원들을 전방위로 조사를 하고 있는 것이지
마치 2012년 이전은 채용비리가 없었다고 이야기 하시네요.
채용비리의 시작은 비정규직에 대한 발탁채용 제도의 적용 시 부터 아닌가요?
유치한 선거운동 발상을 하고계신 조직이 어디인지 감이 오네요.
은근슬쩍 | 17-01-13 15:48
물론 현장까지를 포함하는 조합원 전체를 통솔하기가 아직까지는 다소 무리라고 판단할 순 있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개혁을 바라는 조합원들에게 정책적인 이미지로 먹힐 수 있다고 봅니다. 차라리 | 17-01-12 11:54
수사대상이 2012년으로 정해진거는
근로기준법 공소시효가 5년이라
그 기간으로 정한겁니다.
기본은 알고 갑시다 헛똑똑 | 17-01-12 21:18
검찰이 최근 5년으로 한정해 해당 신입사원들을 전방위로 조사를 하고 있는 것이지
마치 2012년 이전은 채용비리가 없었다고 이야기 하시네요.
채용비리의 시작은 비정규직에 대한 발탁채용 제도의 적용 시 부터 아닌가요?
유치한 선거운동 발상을 하고계신 조직이 어디인지 감이 오네요. 은근슬쩍 | 17-01-13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