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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을 봉으로 보는가?

민추사랑 | 2017-01-21 22:08:32

조회수 : 5,127

25대 임원선거에 현재 집행부 조직인

민추위가 선거에 나온다고 한다.

지부장 후보로는 전직 지부장출신이 출마한다고 한다.

 

참으로 어이가 없다. 진짜 웃기는 짜장이다.

 

민추위야

조합원을 졸로 보는가?

아니면 호구로 보는가?

아니면 봉으로 보는가?

 

이번 임원선거가 왜 치러지는거지?

24대 집행부 고남권 지부장이

채용비리에 연루되면서 총사퇴를 하게 됐고

이에 따라 25대 조기선거(보궐선거)를 하게 된 것 아니던가?

 

그런데 현재 집행부 조직에서 선거에 출마한다고?

에라이~!! 그럴거면 사퇴는 왜 하는 건가?

차라리 임기 다 채우고 욕을 얻어먹든가 했어야지, 

전국에다 노동조합 먹칠 다 해놓고

이제는 아예 똥칠을 하려고 하는가? 


민추위야

정신 차리고

최소한의 양심이 남아 있다면

 

거시기 잡고 반성을 하라!

조합원을 바보로 만들지 마라!

고남권 지부장을 두 번 죽이지 마라!

  • 1만 5천 조합원을  위해 다시 한번 책임을 다하겠다는 것인데
    잘못된 것인가?  어느 조직이 가장  깨끗한 조직인지 알려달라.

    365일 시간 할애 잘받는  대의원들은 능력있고,
    가장  깨끗한  사람들인가?
    우리가 볼때는  회사의 몸통 역할을 아주 잘하는 대의원들이  더 많이  썩었다.
    현장의  어려움을 모르는  노동 귀족 대의원부터  척결해라.

    선거구 조합원들이 투쟁에  몇 명 참여하는지 관심도 없고,
    나만 편하면, 장땡이 인가?
    적반하장 | 17-01-21 23:09
  • 어느 조직이던지  다 나오세요.
    조합원들이 판단한다.
    회사에서  가장 두려워 하는 조직이 선택될 것이다.
    물량 확보 및  월급제 완전 쟁취가  급선무이다.
    투쟁이 확실하게 담보되어야 한다.

    어느  조직이 가장  깨끗한지는  1만 5천조합원들이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25대 임원 선거  다 나오세요.
    민추위지지 | 17-01-21 23:21
  • 11년을 근무한 저로서는 모든 현장조직이 처음에는 다 같은 뜻으로 출범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조직원이 아닙니다 어느 조직이든 검찰의 칼날을 비켜가질 못할 것입니다 민추 자투 전노 함성  대표적인 큰 현장조직입니다 민추도 전노도 이번 검찰조사에서 지탄받아 마땅하나 저는 함성 자투도 그들은 깨끗할까요 채용비리 2011년쯤  나이제한을 왜 폐지했는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제가 입사할때 함성조직은 투명하게 채용했었나요 결국 그놈이 그놈이란 말입니다  올해 체육대회 기념품은 지엠 인수후 가장 품질이 좋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만좀 해쳐드시고 주변에 사내하청을 조직운영비로 생각하지 마시고 같은 식구라고 생각하는 현장조직이 집행하길 바랍니다 발탁채용이 아닌 전환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매년 1년내지 2년미만자들만 대거 뽑아놓고 꼴통이네 싸가지가 없네 뒤에서 호박씨 까지 마시고 뿌린대로 거두는 겁니다 조합 | 17-01-22 18:30
  • 진짜 해도 너무들 하네
    민주현장(함성)도 전 의장이 채용비리로 구속되고 추징금 3억3천만원 얻어맞아도 배짱좋게 출마하는데
    현 지부장은 2천만원 받았다가 돌려줬고 구속되거나 유죄판결 받은것도 아닌데
    출마하면 안되나?
    함성질러 | 17-01-22 22:31
  • 제발 생각좀 하고 글을 올리자 상식선에서만 따져봐도 고남권 지부장이 다져온것이 얼마인데 고작 돈2천 받았다 돌려줘따는것이 고지부장이 투쟁한 모든것들이 무로 돌릴만한 것인가? 전직 간부들과 사측간부들이 해쳐먹고 밝혀진게 얼마인가? 상식선에서 따져보고 말을해야 이해가 갈것아닌가 우리 평조합원들이 생각도 없는 모지리들인줄 아는건지.... 해도해도.. | 17-02-2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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