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지나면 25대 임기시작입니다.
물론 현장의 민심과 시대적 흐름이 당선에 충분히 기여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부장 선거보다 더 중요한건 당연 상집간부 인선이라 생각됩니다.
반드시! 꼭! 최소한의 현장에서 인정하는 분들이 인선됐으면 하는 바램!!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조직과 계파, 친분을 떠나 현장의 유능한 인재들이 등용됐으면 합니다!! 이 또한 노동조합 혁신의 시작임을 분명히 아셨으면 합니다.
젊음과 패기도 중요하지만 현장에 수십개의 연,월차 다쓰고 허덕이는 젊은 친구들 부지기수입니다. 당연 개인사정이야 있겠지만 노동조합은 피신처도 ! 조직의 실습장도 아님을 분명히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현장의 근태부터 올바른지! 각종 노동조합 활동의 기본은 되어있는지! 등등 수단과 방법은 많습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절대 노조가서 안샐일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