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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지 않게 판매노동자 직영화를 위한 자리를 만드세요.

김환영 | 2017-03-06 10:20:38

조회수 : 3,691


한국지엠의 생상물량확보, 미래비전쟁취, 고용생존권쟁취를 위해서는 사내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고, 판매현장을 정규직화하는 것부터 하라!

이것이 우리와 같은 자동차 수출국인 독일과 일본의 전략이다.

이것이 노동운동의 진정한 힘을 통해 어려움 한국지엠노동조합의 목표를 현실화하는 길이다.

더 늦지 않게 판매노동자 직영화를 위한 자리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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