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2017-04-25 23: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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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실에 개선 부탁드립니다
저는 첫째를 회사어린이집에 보내고 아내와 어린이집의 교육방식과 운영에 매우만족하였습니다
둘째도 등원하기를 희망하여 신청을 하였으나 어린이집의 입소우선순위 방침에 기수혜자는 신규신청자에 순위에 우선할수없다 하여 입소추첨에 참여를 못하고 대기자추첨에도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첫째가 재입소신청을 하면 순위가 밀리는게 이해가 되지만 둘째본인은 형이나 누나가 다녀서 추첨기회를 갖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둘째에게 미안하고 속상한 마음입니다
어린이집 입소순위 방침중 기수혜자 기준을 직원본인이 아니라 자녀본인으로 바꿔주시면 추첨기회도 갖지 못하는 둘째자녀. 같은 상황이 개선될것같아 복지실에 개선 부탁드립니다
조합원들에 형평성을 위해
조합원한명에 한자녀 우선순위로 모집 하고있습니다. 복지실 | 17-04-26 09:23
예를 들자면 요즘 세상이 아무리 한자녀가 많은시대이기는 하지만 형제나 오누이 는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희소성이 있기는 하지만 쌍둥이형제나 쌍둥이자매.일란성쌍둥이.이란성쌍둥이 등은 예외로 하는것이 타당할것 같습니다.
어린이집이 너무 협소하니 규모가 작니 이런것은 핑계일뿐이라고 생각됩니다.협소하고 규모가 작으면 회사에 요청해서 시설을 확장하면 되는것입니다. 어린이집 | 17-04-26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