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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 자본의 협박은 계속된다

신차 배정 | 2018-02-01 09:14:25

조회수 : 4,574

지엠 자본은  신차 배정을 무기로   양날에 칼을 휘두르고 있다.
노동 조합은  제대로  대응안하고,  회사의 의중, 동향을 살피는  것으로 보인다.
 
신차 배정이 중요한데  목숨까지 걸 필요는없다.
노동 조합이 목숨걸지 않으면,  신차 배정은 어림없다는  식으로
회사는 계속 목을  조이고 있다.
 
개악안을 받으라.  그렇치않으면  신차 배정은 물건너간다.
지엠 자본은 개악안과 연동해서  신차 물량을  풀려고 할 것이다.
개악안을 무시한다고  해서  철회되는 것은 아니다.
회사는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 것이다.
 
결국은 회사 안대로  될 가능성이 높다.
집행부의 안이한 생각, 1만 5천 조합원의  투쟁 동력이  살아나지않는 한,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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