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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 변호사 "한국GM, 김대중·노무현이 특혜 줘… 망해야 한다

이데일리 | 2018-02-24 04:31:22

조회수 : 5,271

박훈 변호사 "한국GM,
박훈 변호사 "한국GM, 김대중·노무현이 특혜 줘… 망해야 한다"
 
이데일리  1일 전 네이버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e뉴스 장영락 기자] 박훈 변호사가 GM사태와 관련한 회고를 내놔 화제다. 노동문제 전문 변호사로 2000년부터 금속노조 상근직으로 활동했던 박훈 변호사는 2001년 대우자동차(당시 GM에 매각)...
  • 이런 기사는 공감하질 못하겠다. 회사가 어려운데 10년 전에 사망한 전직 대통령을 비난한다고 상황이 호전될까?
    그래서 무덤을 파서라도 해코지를 하겠다는가? 지난 정권을 탓하기 전에 노조의 잘못은 없었다고 생각하는가?

    외국기업으로 넘어간 르노삼성이 상생의 길을 걷지 않고 한국지엠처럼 되었어도 똑같은 논리를 펼칠 사람의 기사엔 동의할 수 없다. 지난 과거일을 탓하는 것은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다.
    펌글싫다 | 18-02-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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