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십년에 걸쳐 단체 협약을 쟁취했는데,
미국 지엠이 중앙 일보에 깐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단체 협약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보수 언론에 조목조목 반박하는것이다.
이만큼 많이 받아서 회사가 어려우니 개악안을 받으라고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호소하는 것이다.
경영 실패의 책임은 뒷전이고.......
강성 노조니, 귀족 노조니, 고임금이 문제다.
메리 바라 회장은 연봉이 얼마나됩니까? 한화로 500억이 넘는것 같은데.....
배리 애글 부사장, 카젬은 연봉이 얼마나됩니까?
살찐 고양이법을 많들어서 말단 직원 임금의 50배, 30배를
넘지말아야 합니다.
노동자가 돈을 많이 받아야 경제도 잘돌아가고 가족도 부양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것이다.,
대기업들 세금 감면해주면, 국가 재정 적자이고
노동자들이 대신, 근로소득세 세금을 많이 내야한다.
이명박 근혜 10년을 거치면서 노동자들은 봉이 되었다.
고용 창출된것은 하나도 없고, 사내 유보금만 많이 쌓이고
투자는 하지 않았다.
보수 언론들 부동산 부자이다. 보유세 인상하면 국고로 세금
엄청 많이 들어올텐데.......
보수 언론들 재벌로부터 광고료 받고,
우리 노동자들 무조건 깐다. 언론이 똑바로해야
나라가 망하지않는데, 썩은 고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것 같다.
이것이 잘못됐다고 언론에 까발리는 미국 지엠 규탄한다.
단체 협약은 기아차가 참 잘되어 있지요.
퇴직금 누진제도 있고, 금 15돈 이고, 장기 근속자 처우가
한국 지엠하고 게임이 안됩니다.
중앙 일보!!
현대, 기아차 단체 협약을 보았는가?
그 정도는 돼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재벌 아바타 | 18-02-25 06:18
지엠의 수법이 뻔하지 않은가?
뒤에서 트럼프가 받혀주고 있고, 군산 공장 폐쇄 결정도
트럼프가 잘했다고 자랑하던데.......
이건희, 이재용이 세금 제대로 낸거 봤냐?
상성 공화국인데 유능한 변호사가 400명,
정치권 국회의원 100명 이상을 움직인다는 소문이 파다한데...... 너~~ | 18-02-25 08:26
구조 조정 대상1 순위로 올려줄까?
본인이 사장으로 착각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지나가다2 | 18-02-25 08:33
바지 사장 네가해라. 연민 | 18-02-25 08:40
배리 앵글 하고 독대해서 개악안 혼자 다 받아라.
노숙자가 안되면 대행이지........ 정신차려2 | 18-02-25 08:47
그리고 사장은 당신이 해야되지 사장월급 받고 싶다면서~~누구보러 사장하래 바지사장도 돈많이 주니 사장하셔 지나가다 | 18-02-25 08:48
해마다 연례행사처럼 파업하고 정치투쟁하고 회사의 발전보단 눈앞의 이익만 쫓는 결과가 오늘날 한국지엠 사태가 발생할 것이다. 미국지엠이 한국에 와서 손해보는 장사를 할줄 알았는가?
글로벌 기업이 자선단체도 아니고 수년동안 적자나는 회사를 수수방관할 거라고 생각했단 말인가? 국민들이 눈먼 봉사에 귀머거리도 아니고..... 아무리 회사탓하고 억울함을 호소해도 지엠본사보단 노조를 더 욕한다. 거리투쟁한다고? 한국지엠 가족을 제외한다면 망해도 눈하나 깜짝 안할 것이다. 아직도? | 18-02-25 09:29
피도 눈물도 없이 이윤만을 추구하는 글로벌 기업을 윤리적인 잣대로 평가할 순 없는 것이다. 동네 구멍가게도 1-2년 적자가 지속된다면 문을 닫는데…. 외국 기업이 적자만 나고 흑자를 내기 힘든 구조이면 폐쇄하거나 철수하는 것은 당연한 선택인지도 모른다. 솔직히 한국에서 얼마나 기업을 경영하기 힘든 환경인가? 통상임금 소송, 강성노조, 단체협약, 비정규직 투쟁, 각종 규제 등 앞으로 인건비가 오르고 경쟁력은 추락할 수밖에 없는 여건이 되었는데 노조는 타성에 젖어서 변화에 둔감하다.
그래 투쟁 열심히 해라. ㅋ
한국에서 사업하기 힘들다는 지엠 본사의 정당성에 힘을 실어주고 뼈아픈 구조조정으로 노란 봉투(해고통지서)를 받고 나면 후회해도 소용없을 것이다. 설상가상 | 18-02-25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