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는 착각하지 마라.
현 정부가 나타날 수 있는데에는 노조의 도움이 있긴하지만 국민들의 지지와 염원이 더 컸다.
한마디로 문재인 정권의 대주주는 노조가 아니라, 국민들이다라는 말이다.
그런데 지금 봐라.
대주주인 국민들을 설득을 하고 납득을 시켜야 문재인 정부가 움직일 수 있는데, 전혀 설득하지 못하고 있다.
즉, 정말 GM이 파산해도 정부로부터 지원을 일절 받을 수 없다라는 거다.
그리고 지엠을 도와줄 돈으로 협력업체들을 도와주겠지...
그렇다고 사측의 "강정노조 탓"이라는 프레임도 깨부수고 있냐하면 또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그저 사장 월급이 얼마네, 무슨 차를 타고 다니네로 입방아질하고 있는데...
그런 걸로 국민들이 납득을 하더냐?
오히려 "재네들 왜 저래?"하며 비웃기 바쁘더라.
머하는거냐 대체..?
노조원들의 피땀어린 돈을 매월 꼬박꼬박 차감해가면서 일은 이따위로 밖에 못하나???
이런식으로 일할꺼면 직위를 반납하고 현장에 내려와 일해라.
하나 가르쳐주마 조합원들은 스스로 노조원이라고 하지 않는단다 댓글노무 | 18-04-03 18:09
그럼 네가 조합에 올라가서 죄다 팔아먹으려고?
네 말에는 노동자의 기본 예의 정신도 없구나.
어떻게 그따위 글을 적느냐?
넌 조합원이 아닌듯하다...분명!
개망신 당하지 말고 닥치고 일이나 해라.
조합과 조합원들 최상 아니면 차상이라도 가려고 노력중이다.
내글이 틀리다면 반박해라.
이것에 십만 걸겠다..박훈 변호사 버젼이다.
자신있으면 실명까고 응답해라
네가 반박하면 실명까면
나도 까겠다.
못하겠으면 닥치고 입! 일할물량이없다 | 18-04-03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