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2공장이 축소, 폐쇄로간다면,
고용 보장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진다.
군산 공장 인원 650명,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선,
부평 2공장 2교대가 잘 유지되어야한다.
글로벌 전략을 수정하도록 압박해야 한다.
카젬, 배리 앵글, 댄 암만, 메리 바라가 생각을 바꿀수 있게끔
과감한 투쟁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소잃고 외양간 고쳐서는 안된다.
총고용 보장에 힘을 실어야 한다.
민주 광장에 대서 특필해서 이슈화시키고,
집행부의 강력한 의지가 필요한 시점이다.
6월말에 캡티바 단종되고, 2019년 말리부 단종되면 끝이 아닌가?
집행부는 여기에 대한, 실효성 있는 과감한 대책이 나와야된다.
미국 지엠한테 질질 끌여다니면, 다 죽는다.
지금도 조립2부 인원들은 다 쉬는데 쉬지도않고 조립1부로 지원오신분들 많이계십니다.
담당대위원.직장이 조립1부 자리 생기면 우선적으로 보내준다는 달콤한 속삭임에 남들쉬때 안쉬고 일이 생겨 하루라도 빠질라하면 조립1부로 못올까봐 노심초사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조립2부가 잘 돌아가면 무슨상관 있겠습니까?!
올해6월이면 캡티바단종에 2019년이면 말리부 또한 단종입니다.
일하고싶지만 만들차가없어 일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지금당장 1교대가 돌아간다고해서 이상할꺼하나없이 미래가 불투명하고 희망이 없습니다.
군산인원보면 남일같지않고 안타까운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런상황에서 군산인원살리겠다고 조립2부인원 죽이겠다는게 말이되나 싶기도 생각이되네요.
조립2부인원중에 희망자나 조립1부로 지원오시는 분들에 한해서 우선적으로 조립1부로 전환배치시키고 군산에서 오시는분들을 조립2부로 배치시키는게 맞다고 생각이됩니다.
지부장님!!
지부장님은 군산인원에대한 지부장이아니라 한국지엠의 지부장입니다.
눈.귀 다 막고 군산인원만 보시는거 아닌지 의심이되네요 닭 | 18-05-2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