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많이 삭감돼서 건강 챙기기도 힘들어졌다.
물가는 계속 오르고, 임금은 저임금으로 내려가고
특근,잔업을 계속해야 노동자들이 생활 임금이 보장되는것이다.
주 52시간, 최저 임금 인상 부작용이 더 커졌다.
2개월마다 받던 상여금,후생 복지 임금을 기본급에 모두 포함시켜
기본급 인상을 못하게 법으로 개악시켰다.
최저 임금이 2만원 이상 인상되지 않으면,
기본급 올리기가 쉽지 않을것이다.
노동 조합은 내년에 기본급 인상, 후생 복지 원상회복
반드시 해야한다.
자동차 구매시 27%~~21% 하향
자동차 정비 DC 25%~~15% 하향
연차 수당 통상 임금 150%~~100% 하향
기름값 50리터 폐지
1만 3천 조합원들의 주머니가 많이 얇아졌다.
밥만 먹고 살으라는 건지? 여행 가기가 힘들어졌다.
노동자들이 돈을 많이 받아야 경제가 잘 돌아가는데.....
배부른 놈들의 승리인가?
물론 익금 삭감된 부분도 적지 않지만 삭감되었다고 밥만 먹게 되었는가? 정말 레알?
연봉 4천 받아 일가족 먹여 살리는 수많은 노동자들 보기에 창피 하지 않는가 말이다~
너무 억지스럼 말은 좀 삼가했으면 좋겠다....이러니 귀족노조 소리 듣는거다!!! 이기적이다 | 18-06-07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