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2018-06-25 17: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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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직영정비 외주화를 연일 외치며 전국 직영 정비사업소 모두 없애려 하고있다
설 명절에 군산공장 폐쇄란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지르더니
이젠 직영정비도 외주화란 작당을 하며 연일 정비 노동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 몰고 있다
과연 그 다음은 멈출까 아닐꺼란 생각은 모두 갖고 있을 것이다
다음은 부평 2공장 창원공장 순으로 차츰 없애고
국내 생산도 축소하고 수입으로만 대체하려는 꼼 수가 아니라고 누가 장담 할 수 있겠는가
더 이상은 정비도 부평도 창원도 보령도 난 괜찮겠지란 안일한 생각은 버리고 이제라도 똘똘뭉쳐
하나가 되지 않으면 모두 죽을것이다
그래야 우리의 일자리를 지킬수 있다.
정비, 부평 2공장 지금 축소 폐쇄로 가고 있다.
카젬은 저승사자이다.
희망이 없는 바지 사장이다.
한국 지엠을 말아먹을 수 있는 위태로운 사람이다.
노동 조합 집행부는 선제적으로 대응 잘 해야 합니다.
지금의 편안함이 우리의 미래를 영원히 망칠수 있다. 노사불신 | 18-06-26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