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 어제 오후에 도착해 중환자가 입원해 있는 전북대병원에서 환자들을 위로하고 대책을 논의했던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은 나머지 병원에 분산 입원해 있는 조합원들을 오늘 오전 일찍 위로 방문하기로 했으나, 닉 사장 일행이 오전 8시 30분에 도착한다는 소식에 병원 순방을 늦추고 닉 사장 일행을 맞음
- 위원장은 닉 사장에게 어제 위원장과 수석, 정비 및 군산 지부장과 함께 논의했던 대책위 요구 사항을 전달하고, 환자의 치료와 가족들의 간호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하기로 약속 받음
- 위원장, 수석, 정비지부장과 조직1부장, 공보실장 각 병원 순방하면서 환자와 가족 위로하고, 전주정비사업소에 들러 사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여 문제점 파악
- 별도로 닉 라일리 사장, 앨런 베이티 부사장, 장동우 전무, 조건도 상무 등도 각 병원 순방하면서 환자와 가족 위로 방문함
- 우병국 금속산업연맹 직무대행(전 정비지부장) 전주에 내려와 각 병원 순방하며 환자와 가족 위로 방문 중
- 오후 들어 광주정비사업소의 조합원들도 전북대병원을 중심으로 위로 방문 중임
- 군산지부장, 조직부장 오후 4시경 다시 전북대병원 방문
- 정비지부 각 지회장님들이 전북대병원에 모여 위로 방문하고, 현재는 각 병원 순방 중임, 오늘 저녁 정비지부 차원에서 향후 대책을 논의할 중집회의 개최 예정
- 본조에서 내려왔던 부위원장, 후생부장, 안전2부장 서울 한강성심병원으로 오후 4시경 출발하고, 이어서 오후 6시경 위원장과 공보실장은 강용길씨 빈소(전주 금강장례예식장)에 들렀다 한강성심병원으로 출발할 예정
- 전주 현지에는 본조에서 수석부위원장과 조직1, 2부장이 남아 후속 조처를 취하기 위해 잔류하고, 정비지부는 오늘 지부 중집회의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결정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