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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조합원 조립 사거리 때려 박는 투쟁을 전개하자

철농 투쟁 | 2018-10-28 08:58:54

조회수 : 4,966

앞으로 한 달 남았다.
지체할 시간이 없다.

조립 사거리 철농 텐트를 정문에서 서문까지 
한 쪽 방향으로 다 친다면, 불멸의 카젬도 밤 잠을 설칠것이다.

얌전한 투쟁으로는 시간만 허비할 뿐이다.
우리 생존권 투쟁을 정당화하지 못한다면
자멸, 공멸이다.
집행부, 지부장이 말하는 강력한 투쟁 실체를 보고 싶습니다.
카젬이 우리 조직력 형편없는 것 다알고 있는데
말빨이 먹히겠습니까?  
실천 투쟁, 집중 투쟁을 1만 3천 조합원과
함깨할 때 법인 분리는 초토화 될 것입니다.

집행부, 지부장 지금 결단하세요.
  • 투쟁 전선을 확대하지 못한다면,
    집행부는 사상 누각이 될 것이다.
    역사의 죄인으로 최악의  집행부가 될 것이다.
    10년 고용 보장  확실하게 지켜라.
    명퇴,  강퇴 절대로 인정하지 마라.

    법인 분리는 비토권 대상이 되어야 한다.
    투쟁으로 정면 돌파 하자.
    1만 3천 조합원이 똘똘 뭉진다면,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법원, 중노위, 이동걸 회장 , 김앤장  다 한통속이다.
    여당 국회 의원은 지금 뭐하고 있나?
    홍영표, 송영길 의원은  법인 분리 찬성합니까?
    반대 합니까?  조합에서 항의 방문하세요.
    신설 법인만 남는것이  10년 고용 보장 되는 것이고,
    철수가 아니라는데........
    나머지는 위탁 경영입니까?
    하청 기지화로 목숨을 구걸해야  하는 상황이  임박했다.
    불멸의 카젬을  영원히 추방시키자.
    우리의 함성 | 18-10-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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