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의 거짓말은 이젠 지겹다못해 역겨울 정도다.
아침마다 마이크로 앵무새처럼 강력한 투쟁을 외치면서
정작 쟁대위지침은 간부들만의 투쟁으로,공장밖으로만 맴돌게 한다.
특단교섭국면인데 최소한 보고대회든, 전진대회는 하는 게 상식아닌가
현장은 어서 잔업특근통제하라고 난리지만
이놈은 집행부는 지엠에스 거부도 뻥을 치고ᆢ
무엇하나 강력한 게 없다.
거기에다 민주노총 총파업날 장기근속자 위안잔치 배치라니ᆢ
11월도 이제 보름여밖에 안 남았는데 머하자는 짓거리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무파업으로 또다시 군산공장 상납처럼 사무지회 상납하겠다는 것이지ᆢ
죽어도 교섭, 교섭, 교섭! 교섭이 밥먹애 주나! 지부장은 입있으면 말좀 하라!
그렇게 투쟁하기 싫으면 노동조합 왜 하나. 당장 손털고 내려가야지.
왜 능력도 없이 버티는가. 이쯤되면 전집행부처럼 깨끗하게 집행부 총사퇴하는 게 맞다.
궁금하네요 남거니 | 18-11-14 06:43
위 답글을 쓰신분 닉네임이 '개코' 이시군요
참고로 저도 30여 년전 부터 대우자동차 '개코'로
알려져 있습니다.
답글에 대한 오해가 있어서 코멘트 남깁니다.
'개코'라는 닉네임으로 글을 자제하시길 부탁합니다. 김성열 | 18-11-14 06:56
이 글 쓴자는 그런거는 알고나 함부로 저따위 단어 읊조리는건지 원
창피하다 단어 골라쓰는 어휘력 하고는
전집행부 사람이냐? 깨끗하게 총사퇴 했다고 하는 것보니
맞지? 돈먹기 | 18-11-14 13:16
새벽부터 외치는거보면서 어떻게든 하려는 것 같은데
뻥파업이니 상납이니하는 단어 써가면서
전집행부는 총사퇴라도 했다고 하는거 보니
이간질꾼 아니면 전집행부 사람인가 보네
아니면 사측이던가
이 글 보고 사측이 제일 좋아 하긋네 홍영표도 총사퇴한것들 | 18-11-14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