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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법인 분리 임박했다 잔업, 특근 거부하자

12월3일 | 2018-11-23 08:17:15

조회수 : 4,021

1만 3천 조합원이 할 수 있는 투쟁을 다해 보자.
생산 현장에서 힘을 모아야 된다.

지부장, 상집 간부들 힘들겟지만,  현장 순회를 통해
우리의 생존권 사수, 정당한 투쟁을 알려내고
함께 싸워야 된다.

간부 중심으로 투쟁을 전개했지만, 카젬, 메리바라는 
법인 분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더 강력한 투쟁은 1만 3천 조합원을 조직해서 
함께 싸우는 것이 최대의 무기이다.

쪽수 싸움에서 밀리면, 카젬은 영원한 승자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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