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법인분리 이후 치고 들어오는 GM의 압박이 무엇인지 진정 모른단말인가!!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소리없이 치고 들어오는 구조정의 서막인것이다.!!
지엠회장 메리베라는 경영효율화란 이름으로 강제법인분리를 하였다. 그리고는 단협개악안을 던졌다.
이와 동시에 시작된 법인분리된 창원연구소의 현장 상황이 어떠한가. 2012년단협사항인 안전교육 OT2시간해지, 잔업통재 월지정2시간, 강제월차 월1회, 드라이브보험계약해지시도,
이것이 창원연구소의 구조조정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고 하는 부서장의 설명에 한숨만 나올 뿐이다. 창원연구소 관리자들은 말한다, 이것을 내어주고 조금더 버티자고 한다. 한마디로 개소리다.
창원툴링샆을 보면서도 그런 소리가 나오는가. 그 상태에서 살아남을자가 어디있겠는가. 죽음의 공장으로 전락해가는 그곳을 보면서도 내어주고 버티자고..
물량이 확보되지 못하면 죽음으로 가는것이다.
현장은 싸워서라도 창원연구소의 물량을 확보할것이다. 창원연구소 관리자들의 고충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하지만 이것은 양보로서 해결된 사항이 아님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우리 목슴을 조금 연장하자는 어설픈 논리로 40년선후배 노동자들의 피와땀과 눈물의 결과물인 단협안을 내어준다는것은 창원연구소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단협승계 특별단체교섭에도 영향을 미치는 결과론적인 행동임을 진정 모른단 말인가. 알고도 미친척하는 것인가!!
창원연구소 관리자들에게 경고한다. 아니더 위선이 될수도 있겠다. 이 오더를 내린 ㄴ에게 보내는경고이다. 단협위반행위자는 색출하여 노동조합차원에서 고소가 이루어질것이다.
더이상의 이적행위를 멈추고 창원연구소의 살길인 물량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라. 어설픈 노무관리는 창원연구소의 앞날에 도움이 되않을 뿐드러 당신들을 파국으로 이끌뿐임을 나라를 팔아드신 친일파를 통해 각성하고 반성하라.
이것은 36선거구 현장에서 보내는 경고이다.
더불어 조합원의 탈을쓰고 양아치 짓거리 사측의 안테나 역할하는 자들은 알아서 자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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