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로 들어온 생산직만 해도 1000명이 넘는데
무슨 동력이 생긴다고 생각하냐
지엠 자본이 10년번부터 이미 멀리 내다보고 계획한 덫에 걸려 들었을 뿐
후배들한테 기회를 줘야지 군대식 문화중에서도 가장 더러운 것만 배워가지고
좋은 환경을 후배들한테 물려줘야지 나 나갈때까지만 버티면 그만
23년도 되면 지엠지부 간판 내릴지도 모른다
예전 현대중공업 어용 노조로 될지 안될지 그건 집행부가 할일이고
그땐 다 정년퇴직하고 없겠네 희망퇴직으로 2억씩 챙겨서
아침에 비정규직들이 머리띠를 두르고 불법파견이니 해고자 복직이니 유심히 보긴 하지만
모이는건 정말 극소수 정규직지부나 비정규직지부나 부품지회나 다 똑같더라
하는 사람만 하고 간혹 보이는 사람들 절대 신뢰를 주지 못히겠더라
마지막 정리 과정에서 노노 갈등을 겪었지만,
그래도 그정도면 잘한 것이다.
한국 지엠 집행부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보수 언론은 원래 썩은 고기만 좋아해서 자본가 편만 들지~~ 임전무퇴 | 19-06-13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