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광장 잘 봤습니다.
지부장님께서 직접 답변 하실만큼
가벼운 내용이 아니었기에
진실한 답변 원했습니다.
그러면
1. 해당언론 및 기자에 대한 고소가 있어야 했습니다.
2. 그것이 만약 어렵다면,
정정보도 및 기사삭제등으로
언논중재위에 대한 이의제기가 있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민주광장의 내용은
'재수없이 당했네' 수준 이었습니다.
그 어떠한 내용도 없다는 내용 입니다.
일말의 기대마져 접어야 합니까?
저것이 지부장님의 인터뷰에 대한
사과이고 답변 입니까?
알겠습니다.
최소한,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은 전무하고
'당했습니다'
이거죠?
민주광장 다시 보시고 답변 부탁 드립니다.
노동조합 사이트에 직접적으로 거론 하심에
더욱 발전해 나가는 방향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민주광장"에 게재한 사과문에 대한 부족함에 다시 한번 더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꼭 말씀 드리고픈 요지는 언론 중제위 제소까지도 생각을 못했던게 아닙니다.
다만, 싸울때와 싸워야 할 때를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는 결론을 가졌기에
더 이상 조,중,동 보수 언론과의 인터뷰는 하지 않을것이라는 입장을 드렸고,
거듭 사과의 마음을 전하면서
"노동조합 혁신"
"대등한 노사 관계"
"미래 발전 전망 확보"를 위해 매진해 나가겠습니다.
그 길에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부지부장 박봉기 | 20-03-12 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