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2005년 2월 19일 사측 관리자 조합간부 칼로 찔러!!!
노동조합 탄압하는 인터내셔널 호텔 자폭하라
※ 이건 어느시대 발상입니까?
해고라는 구시대적인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여 노조를 탄압하는 인터내셔널호텔은 각성하라! 인터내셔널호텔은 노동조합이 생긴 이후 앞장선 조합간부를 단체교섭중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 해고하였습니다.
※ 노조와해! 우리더러 죽으라고 합니다!
사측은 통제와 감시속에 회유와 협박으로 노동조합을 와해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직장폐쇄을 들먹이며 조합원들에게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인터내셔널호텔 노동조합 조합원의 분노가 하늘로 치솟고 있습니다.
※ 언론에서도 노사문제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에서도 노사문제를 심도있게 다루고 잇습니다. 사측은 적자라며 구조조정을 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정직원 하루일당 33,000원정도 되는데 그러면 하루일당 8만원씩주면서 아르바이트를 고용학하고 있고 호텔 창사이래 처음으로 해고와 본인도 모르는 계약기간등 이러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 고용불안 저임금 남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고용불안과 저임금의 고통을 참다못해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핵심간부 사무장을 해고한 것도 노동조합을 무너뜨리기 위한 방편으로서 부당한 조치입니다. 저희 노동조합은 사측의 이런행위에 절대 굴하지 않고 단결투쟁으로 노동자의 권리를 당당하게 찾을 것입니다.
폭력적인 사측의 의도된 행동
현수막 철거를 하기위해 관리부장외 10명이 현수막 철거를 하길래 노동조합에서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조합원(허**)을 도루코칼로 총무팀장에게
배꼽 좌측 3.5cm 정도 되는 상처가 나도록 칼에 찔렸습니다. 손으로도 현수막을 철거 할수도 있는 상황인데도 의도적인 사측의 행위에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노동조합은 이같은 사측의 폭력행위에 굴하지 않고 투쟁을 전개할 것이며 사측의 앞잡이 총무팀장을 끝까지 징벌할것입니다.
회장과 사장은 무릎 꿇고 전조합원에게 석고대죄를 해야 합니다.
사람이 학용품입니까? 저희는 인간이고 사람이지 학용품이 아닙니다. 사용하고 버리는 용품이 아닙니다. 정말 가슴아픈 사측의 행위에 단결투쟁으로 노동자의 권리를 찾을 것입니다.
사측은 더 이상 천인공로할 만행을 저지르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