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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식사 질3

개맛없음 | 2020-06-24 20:57:13

조회수 : 4,884

생각이 없단겁니다.
손바닥으로 해 가린다고 가려지나요? 영양사를 비롯 식당 관계자님!!
머리통만 숨기는 꿩깥이 아둔한 생각 그만들 하시지요?

누룽지죽이 누룽지 같지 않다했더니 "흰죽"으로 명칭변경, 줄이 너무 길어 메인라인기준 시간이 너무 지체된다니 " 쪼금 일찍 배식"
오늘은 "쭈꾸미 수삼 보쌈" 이던데, 수삼이 실종됐어요~ 이제 "수삼" 빼시겠네요??
뭔가 문제점을 극복하고 개선할 생각은 하지 않으시고 당장 감춰볼려는 짓 그만하세요.
노동조합 역시 반성하세요! 파악은 커녕 뭣이 문제인지도 모르는같구만요. 담당실장이란 분이 동문서답 식단가 올리면 해결된다는  댓글이나 다시고,,
전혀 개선의 의지가 없는것으로 보아 이제 하나하나씩 싱!고! 각! 들어갑니다!
  •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묵으라. 도시락 | 20-06-25 03:13
  • 니나 도시락 마이 쳐 무라.. 떵, 된장 구분 몬하는 인간이 요기 또 있네ㅎ 잔반 나오는거 몇칠만 조사해도 뭐가 문젠지 알긋따 죽이 밥풀이가?? 간신 | 20-06-25 09:32
  • 집에서는 얼마나 잘 쳐드시길래~~ 10첩반상 놓고드시나봐요
    집에서는 주는대로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이런곳에는 잘써재껴요!
    한심하기
    한심하다 | 20-06-26 04:50
  • 회사하고 집하고 구분 몬하는 빙시 또 있네 회사가 집이가? 갖다 붙이면 다 되는가 보제? 집에서 용돈 타쓰는 주제파악 먼저 하고 충성을 다해 쌔가 더한심 | 20-06-26 05:22
  • 회사에서 2~3천원 내고 질 좋은 식사준다하면
    돈 아깝다고 씨부렁 거릴거면서
    주는대로 먹던가 집에서 도시락 싸들고 댕겨라
    ㅉㅉ | 20-06-26 14:11
  • 일찍 출근했네? 너무 열 받지 마. 티 난다.. ㅉㅠㅉㅠ | 20-06-26 16:00
  • 예리한척 하지마라. 내가 누군지 알고 ㅉㅉ
    얼마나 일이 편하면 밥질 밥맛 타령이냐
    몇 년 전에 비하면 맛이 떨어진건 사실이고
    식단도 달라진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여기에 글 남길 정도로 못 먹을 정도의
    맛도 아니다.
    꽁짜로 줄때 감사히 먹어라.
    애들도 아니고 반찬 투정이냐
    ㅉㅂㅉㅅ | 20-06-27 04:41
  • 니가 누구든 관심없고 "공짜밥", "일이 편하면", "반찬투정" 말들을 서슴없이 하는 꼬라지가 대충 누군지 알것같다. 너는 그래  충신의 회사개가 되거라. 오죽 할일 없으면 새벽에 댓글 다니??ㅋ
    니가 말하듯 몇년전과 맛없거 달라졌다는게 팩트야 알았으면 잘해
    개충신 | 20-06-28 21:03
  • 회사 반찬이 날이 갈수록 점점 질이 낮아지는게 느껴지네요
    쓸데없이 1회용기에 김치는 왜 줬는지도 모르겠음.. 썩지도 않는 쓰레기 줄이자는 판에...
    진짜 | 20-06-27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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