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끼리 욕하고 싸우는데
회사상대 카젬상대로 이길수나 있을거같냐
지부장 및 집행부 대의원들은 진짜 반성해라.
조합원들이 뭘 원하는지 생각해봐라
회사 문 닫을 각오로 받아오느냐
또 깨갱 할것이냐
조합원 대부분은 전자를 선택할것이다.
왜냐 조합원들은 잃을거 다 잃었다.
무서울게없다.
지부장 집행부는 그정도의 배포도 없다면 내려와라.
이도 저도 아닌 파업 투쟁은 하지도말아라.
회사입장 회사대변 그딴 생각은 하지도 말아라
지부장 하나 믿고있는 조합원들만 생각하길..
싸움은 늘 장기전을 염두하고 치밀하게 준비해야한다. 지난 시간을 반성하고 반복되며 실패하는 일이 없어야 되는데 배가 산으로 간다. 집행부도 의지가 불분명하다. 제일 안전빵이 "하던대로"다. 그거 회사가 다 아는 전술이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가자. 잃을것이 없으니 두려을것도 없다..
지난 집행부처람 "죽을 수는 있으도 믈러 설 수는 없다!" 이딴 현수막 걸고 생명 연장하며 다 벗어주지 말고 할려면 제대로 해라!
p/s 전직 지부장 성명서에는 임그네 이름 올리지 마라! 있던 오기와 사기 다 죽는다
나그넹 | 20-10-31 20:37
80년대 선배님들이 이뤄낸 노동운동 지금 우리세대가 덕을 보고 있는건 확실합니다 파업만이 꼭 이길거라는 생각은 안했으면 합니다
지부장님도 많은 고민과 생각이 있겠죠 믿어봅시다
카젬 몰아내면 새로운 바지사장이 안나올까요?
회사가 원하는건 노노 갈등입니다 일단 칼자를 쥐고 있는자가 승리하는겁니다 언론 국민여론은 우리편이 아닙니다 2001년 정리해고
기억하시라 믿습니다 서로 회사는 노노갈등으로 우리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뽑아준 수장을 믿고 따라 가봅시다 .
지부장님이 회사를 문닫는게 아니고 지엠자본이 결정사항 아닙니까
깊이 다시한번 생각 해봐요
지부장님을 믿어 봐요 | 20-11-01 15:55
지난 집행부처람 "죽을 수는 있으도 믈러 설 수는 없다!" 이딴 현수막 걸고 생명 연장하며 다 벗어주지 말고 할려면 제대로 해라!
p/s 전직 지부장 성명서에는 임그네 이름 올리지 마라! 있던 오기와 사기 다 죽는다 나그넹 | 20-10-31 20:37
지부장님도 많은 고민과 생각이 있겠죠 믿어봅시다
카젬 몰아내면 새로운 바지사장이 안나올까요?
회사가 원하는건 노노 갈등입니다 일단 칼자를 쥐고 있는자가 승리하는겁니다 언론 국민여론은 우리편이 아닙니다 2001년 정리해고
기억하시라 믿습니다 서로 회사는 노노갈등으로 우리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뽑아준 수장을 믿고 따라 가봅시다 .
지부장님이 회사를 문닫는게 아니고 지엠자본이 결정사항 아닙니까
깊이 다시한번 생각 해봐요 지부장님을 믿어 봐요 | 20-11-01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