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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이것도투쟁이니?

대기업이다 | 2020-11-03 07:03:54

조회수 : 4,572

코로나 이후
투쟁파업을 대의원과 간부중심으로 진행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아침에 도착한 민주광장
이전 투쟁을 알리던 민주광장도
한면을 차지하며 보이는
대의원들의 투쟁참여도 보면
참 답이 없네요
조합원들도 없고
인원도 얼마안되는 조합간부들과
조합의 대표인 대의원들의
불참을 어떻게 생각해야되는건지요?
좋게봐서 교섭이나 보도진행
각종출장과 여러당직까진
이해하고있지만
이시국에 월차?TPS라고 불참?
월휴?뭔가요?
개인신병휴가가 병가인가요?
결국월차를 굳이 개인신병으로 불참표시하는건
어떤의미인가요?
조합원참여투쟁도 아니고
조합간부와 조합원들의 대표인 대의원들의
단촐한 투쟁하면서 이렇게 많은 불참을
어떻게 바라봐야되는건가요?
코로나시국에 파업하기에
어쩔수 없는 퇴근투쟁이지만
조합원들의 자율의지에 의한
참여투쟁도 진행해 볼만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모인 투쟁인원들로
부평공장거리 한바퀴 순회하며
노동가 부르고 마쳐도 분명 조합원의 의지를
보여줄수 있지 않을까 조심히 제안해봅니다.
  • 불참대의원들 횟수기재후 대의원선거기간내
    민주광장에 대의원후보들 지난투쟁대오 불참횟수 기재하여
    대의원의 역량이 어떤지도 공개하는 제제방법을 선관위에서
    처리했으면 합니다
    대의원은프로불참러 | 20-11-0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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