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1년 늦어도 2년 뒤 닥쳐올 위기를 막아볼려는 노력이나 대책들은 고민하지 않고 지금 이순간만 외면하고 지나가길만을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울뿐이며 이런 위기 상황속에서도 노동조합 집행 기회을 잡겠다고 발빠르게 움직이는 현장 조직들에 모습들이 참으로 썩을때로 썩은 암적인 존재라고 밖에는 느껴지지않는다.
공장에 위기가 닥치면 어떻게든 대책과 대비를 강구해야할 노동조합과 현장 조직들이 현재 쓰레기 같은 잠정합의안에 동의하는것인가?
그 이유가 조합원들을 위해서라고 말하고 싶은것인가?
아니면 역대 집행부보다는 최선을 다했고 빼앗기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은것인가?
진정 손톱만큼이라도 양심이 있고 노동운동에 기본을 알며 자본 앞에 노동자에 삶이 인간다운 삶 추구와 미래 걱정 없는 행복 추구권을 갈망하는 인간으로써에 기본 권리을
지켜주길 바라는 마음이며 마지막 기회를 저버리지 않길 바랄뿐이다.
제발 ~~~~~~~~~~~~ 후배들에 미래도 생각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