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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편하고 안전하면 장땡이인가?

노동의 현실 | 2021-01-17 01:26:17

조회수 : 2,953

우리 주위에 손. 발이 다 잘려나가는데

나만 편하고 괜찮으면 다행인가?


왜 우리가 공돌이 소리를 듣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단순 무식하니까 늘 당한다.

미국 지엠은 공돌이를 개무시한다.

2천만원 임금 삭감......

단협 후퇴, 복지 축소가  잘 보여주고 있다.

3년간 기본급 동결, 원상 회복은 무엇이었는가?

 

최소한의 기름값 50리터 원상 회복도 없었다.

동종업계의 임금 수준 70%~~60%로

뚝 떨어지는 느낌으로 패배감을 맛 보았다.


생산 현장을 개무시하는  

노동귀족,  노사는 각성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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