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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도 명분도 없는 잠정합의......?

카젬의 짝사랑 | 2021-07-23 09:58:13

조회수 : 2,845

8천 노동자들은 안중에도 없고
사측에 과잉 충성하는 무능한 교관은
적보다 무섭다.
집에 가서 작두나 타면서
반성해라.
겁쟁이는 당신이야~
어디가서 노조활동했다
자랑하지말라.
피가 거꾸로 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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